북문의 수많은 자취생들에게.

글쓴이
  • 2013.10.19. 22:07
  • 2767

내일 흐규흐규 ㅠㅠ 자취생들의 희망 학교식당이 안 하는 날 ㅠㅠㅠㅠㅠ


자취생 여러분들 아침 점심 저녁 어떻게 해결하시나용????


차려먹는건 너무 힘들고 귀찮아요 ㅠㅠㅠㅠㅠ


결국 한솥이나 편의점 도시락 뿐인가요 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코피나는 논냉이 13.10.19. 22:17
볶아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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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계뇨 13.10.19. 22:17
하... 동감합니다ㅜㅜ 더더욱 주말엔 애들이 학교를 안오니
혼자 밥 먹는 것도 그렇고... 자취의 유일한 단점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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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방동사니 13.10.19. 22:19
수마는 자취생들이 방학때 기숙사밥신청 가능한거알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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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장구채 13.10.19. 22:23
친근한 방동사니
진짜요? 기숙ㅅ사밥신청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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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9. 22:23
친근한 방동사니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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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논냉이 13.10.19. 22:25
밥 모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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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루드베키아 13.10.19. 22:25
원래 해먹.. 학식 드릅게 맛없...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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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19. 22:26
나약한 루드베키아
헐 뭐 어떤거 해드세요?? 대단하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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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루드베키아 13.10.19. 22:33
글쓴이
그냥 매일 달라요.. 땡기는거 있으면 조금씩 사다 해먹음

매운게 땡기면 김치찌개나 김치볶음밥 해먹고..

식욕없을땐 유부초밥이나 쏘야?

계란말이에 치즈는 옵션이고.. 하는김에 옛날소시지

튀김옷 만들어서 구워다가 케쳡이랑 먹는다던가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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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라일락 13.10.19. 22:52
나약한 루드베키아
나도 나름 자취 한큐한다고 생각했는데... 튀김옷이라니.. 패배다... 튀김옷 자체도 엄청 귀찮고 기름 튄거 치우고 후라이팬 닦으려면 졸라 힘들텐데. 근성 짱짱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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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라일락 13.10.19. 22:52
나약한 루드베키아
나도 나름 자취 한큐한다고 생각했는데... 튀김옷이라니.. 패배다... 튀김옷 자체도 엄청 귀찮고 기름 튄거 치우고 후라이팬 닦으려면 졸라 힘들텐데. 근성 짱짱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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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개불알풀 13.10.21. 00:46
적나라한 라일락
옛날 소세지 튀김옷 만든다는건 그냥 계란입혀서 구워?먹는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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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금낭화 13.10.19. 22:26
집에갔을때 복음밥이나 찌개같은거 얼려서 들고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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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참깨 13.10.19. 22:47
북문에 널린게 음식점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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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주달개비 13.10.19. 22:58
그 냉동볶음밥 2500우ㅏㄴ짜리 파는데 맛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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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뚝새풀 13.10.19. 23:30
ㅋㅋㅋㅋㅋ 진짜 공감.. 위에 음식점 이야기 하셨는데 ㅋㅋ 삼시세끼 다음식점 혼자 들어가서 먹으면 그게 정말 기분이 되게.... 이상하거든요 주말엔 또 반은 열고 반은 안열어서 어디 열었나~ 이렇게 보면서 돌아다니자면 그 마음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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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올리브 13.10.20. 07:52
파스타 해드세요 ㅋㅋㅋ 20분이면 후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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