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의 수많은 자취생들에게.

글쓴이
  • 2013.10.19. 22:07
  • 2797

내일 흐규흐규 ㅠㅠ 자취생들의 희망 학교식당이 안 하는 날 ㅠㅠㅠㅠㅠ


자취생 여러분들 아침 점심 저녁 어떻게 해결하시나용????


차려먹는건 너무 힘들고 귀찮아요 ㅠㅠㅠㅠㅠ


결국 한솥이나 편의점 도시락 뿐인가요 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코피나는 논냉이 13.10.19. 22:17
볶아먹어요
0 0
냉정한 계뇨 13.10.19. 22:17
하... 동감합니다ㅜㅜ 더더욱 주말엔 애들이 학교를 안오니
혼자 밥 먹는 것도 그렇고... 자취의 유일한 단점 밥..
0 0
친근한 방동사니 13.10.19. 22:19
수마는 자취생들이 방학때 기숙사밥신청 가능한거알까나
0 0
이상한 장구채 13.10.19. 22:23
친근한 방동사니
진짜요? 기숙ㅅ사밥신청 가능한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19. 22:23
친근한 방동사니
레알??
0 0
근엄한 논냉이 13.10.19. 22:25
밥 모임 ㄱ
0 1
나약한 루드베키아 13.10.19. 22:25
원래 해먹.. 학식 드릅게 맛없...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3.10.19. 22:26
나약한 루드베키아
헐 뭐 어떤거 해드세요?? 대단하시네요 ㅠㅠ
0 0
나약한 루드베키아 13.10.19. 22:33
글쓴이
그냥 매일 달라요.. 땡기는거 있으면 조금씩 사다 해먹음

매운게 땡기면 김치찌개나 김치볶음밥 해먹고..

식욕없을땐 유부초밥이나 쏘야?

계란말이에 치즈는 옵션이고.. 하는김에 옛날소시지

튀김옷 만들어서 구워다가 케쳡이랑 먹는다던가

etc...
0 0
적나라한 라일락 13.10.19. 22:52
나약한 루드베키아
나도 나름 자취 한큐한다고 생각했는데... 튀김옷이라니.. 패배다... 튀김옷 자체도 엄청 귀찮고 기름 튄거 치우고 후라이팬 닦으려면 졸라 힘들텐데. 근성 짱짱맨이네
0 0
적나라한 라일락 13.10.19. 22:52
나약한 루드베키아
나도 나름 자취 한큐한다고 생각했는데... 튀김옷이라니.. 패배다... 튀김옷 자체도 엄청 귀찮고 기름 튄거 치우고 후라이팬 닦으려면 졸라 힘들텐데. 근성 짱짱맨이네
0 0
억울한 개불알풀 13.10.21. 00:46
적나라한 라일락
옛날 소세지 튀김옷 만든다는건 그냥 계란입혀서 구워?먹는거에요ㅎㅎ
0 0
못생긴 금낭화 13.10.19. 22:26
집에갔을때 복음밥이나 찌개같은거 얼려서 들고옵니다
0 0
자상한 참깨 13.10.19. 22:47
북문에 널린게 음식점 아니던가요?
0 0
어리석은 자주달개비 13.10.19. 22:58
그 냉동볶음밥 2500우ㅏㄴ짜리 파는데 맛잇어요!
0 0
게으른 뚝새풀 13.10.19. 23:30
ㅋㅋㅋㅋㅋ 진짜 공감.. 위에 음식점 이야기 하셨는데 ㅋㅋ 삼시세끼 다음식점 혼자 들어가서 먹으면 그게 정말 기분이 되게.... 이상하거든요 주말엔 또 반은 열고 반은 안열어서 어디 열었나~ 이렇게 보면서 돌아다니자면 그 마음이....ㅜㅜㅜ
0 0
잉여 올리브 13.10.20. 07:52
파스타 해드세요 ㅋㅋㅋ 20분이면 후딱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N
    때리고싶은 개곽향
    4시간 전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2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