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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10.21. 16:49
  • 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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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미운 목화 13.10.21. 16:51
성과 관련된 폭력 어떤 강도 어떤 형태든지 피해자가 겪는고통은 정신분열에 가까운데 가해자는 신상공개되서 당연히 처벌받아야하고 함부로 댓글달고 그런 사람들도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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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고욤나무 13.10.21. 17:46
미운 목화
비추천은 대체 뭐죠 ? 실수죠?손가락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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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용담 13.10.21. 16:54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보란듯이 더 잘지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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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나팔꽃 13.10.21. 16:57
지금쯤 콩밥먹으면서 썩어가고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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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달리아 13.10.21. 16:57
헐......우리학교 방범이 너무 취약한거같네요 남자인 저도 밤에 기숙사가려고 2사범관쪽으로 올라가는데 이상한 사람이 말걸어서 칼맞는거 아닌가 쫄았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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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금강아지풀 13.10.21. 16:57
무섭네 학교안에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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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명자꽃 13.10.21. 17:03
내가 지켜줄께요 내옆에 꼭 붙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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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개옻나무 13.10.21. 17:46
에잇 쓰레기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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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산딸나무 13.10.21. 18:00
이 범인은 꼭 잡혔우면 좋겟다


개객기ㅜㅜ

아........ 저밑에 글을 사진만 찍혓지

님은 진짜

ㅜㅜ아 내가 더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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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솔나리 13.10.21. 18:37
아...그마음제가알아요 저는버스에서성추행당했는데 그못된놈 내리고혼자펑펑울었다는...머리가새하얘져서 인상착의도 파악못하고 보내버렸네요 나쁜놈들 다없어졌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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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만첩해당화 13.10.21. 19:44
공감해요.. 전 예전 다니던학교에서 교수님에게 언어적 성희롱 당했거든요 그이후로 나이드신분들 너무무섭고 피하게됩니다 ㅠㅠ 제친구도 학교 화장실에서 몰카당한 후 화장실이란 화장실은 무서워서 못가고...
남자분들 성추행 지나가던 더러운 거지가 더러운손으로 만져서 기분나쁜 그정도 길가다 똥밟은 정도로 생각하시는것같은데 정말 상상그이상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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