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도에서 필통만 가져갔네요

글쓴이
  • 2013.10.21. 19:46
  • 1517
하... 펜이랑 샤프가 정말 비싸긴 했지만
(펜 종류별로 다섯개.. 만 5천원에다 샤프 1만원정도?)
정말 살다가 이런 좀 도둑은 처음 겪는 것 같아요

잠깐 밥 먹고 돌아와보니 없네요...
공부하고 그자리 그대로 책이랑 놔둬서
잃어버리고 의심하는 건 절대 아니고요...휴

예전에 지갑 누가 털린 거 보고 신고했다는데
필통 정도로 누구 신고하고 싶지는 않고.. 저도 피곤하고...
그냥 제 자리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아 씨씨티비는 소용없겠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힘쎈 주름잎 13.10.21. 19:47
돌려줄 생각이면 애초에 안 가져갔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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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21. 19:48
힘쎈 주름잎
그럼 신고할까요? 아 시험기간인데 정말 짜증 제대로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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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주름잎 13.10.21. 19:50
글쓴이
꼭 돌려받고 싶다면 신고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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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21. 19:51
힘쎈 주름잎
하... 정말 같은 학교 학생이 아니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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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차나무 13.10.21. 20:01
저도 필통 잃어버렸는데 어느날 도서관 옆자리 사람이ㅈ잃어버린 내샤프를 쓰고있는걸 봤지만 걍 아무말 못했네여...ㅠ 필통은 그냥재수가없었다고 생각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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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21. 20:30
무거운 차나무
ㅋㅋ 잃어버린 거면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정말 누가 들고간 문제니 어떻게 할까만 싶네요...
그나저나 그 때 샤프 본인 게 확실하면 물어보시지ㅎㅎ
0 0
근엄한 램스이어 13.10.21. 20:14
ㄱㅂㅈ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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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21. 20:30
근엄한 램스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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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램스이어 13.10.21. 20:48
글쓴이
ㄻㅈㅇㅂㄹ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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