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슬픕니다.
글쓴이
- 2013.10.21. 23:48
- 1047
밤이 적적하네요.
13년도 2개월 남았네요. 같은수업듣던 얼굴만 아는 학우분들,
곧 헤어질거생각하니까 슬프네요. 만남과 이별, 정들고 헤어지고
늙고... 추억은 늘어나고 주름도 늘어가고...
사랑해요 여러분... 우리 다들 서로 사랑하며살아요.
1년전 군대있을때 밤마다 지오피 경계하면서 그토록 그리워했던 나의 고향... 나의 학교... 나의 친구들...
너무소중합니다.
13년도 2개월 남았네요. 같은수업듣던 얼굴만 아는 학우분들,
곧 헤어질거생각하니까 슬프네요. 만남과 이별, 정들고 헤어지고
늙고... 추억은 늘어나고 주름도 늘어가고...
사랑해요 여러분... 우리 다들 서로 사랑하며살아요.
1년전 군대있을때 밤마다 지오피 경계하면서 그토록 그리워했던 나의 고향... 나의 학교... 나의 친구들...
너무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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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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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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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논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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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웃고감. 공부할 맘이 생겼어여 ㄳㄳ ㅋㅋㅋ 공부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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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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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점점 쌀쌀해지니 저도 가을을 타는지.. 뭔가 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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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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