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님!! 성추행사건 글쓴이
- 2013.10.22. 18:14
- 2027
부산대 남자들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취급 및 전락시키고
너무 수치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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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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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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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들 존나많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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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즐피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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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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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멀쩡한 님들이 피해의식 느껴요 ㅋㅋㅋ 일이 일어났더라도 가해자 걔네가 잘못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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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해가 솔직히 안가는데 그거 보면서 남자 전체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껄요... 왜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사고방식이 잘 이해안가요. 인터넷에보면 일부여자들을 내세우며 전체여자가 그렇다라는 식으로 까는글 많이봤는데요 본인들 사고방식이 그래서그런가요?
또 보통 남자분들이 밤에 여자 뒤에서 걸으면 잠재적 범죄자취급한다고 기분나빠하시는 점에대해서도 죄송하게 생각해요 하지만 범죄자 취급하는게 아니고 '혹시나...'하는 마음이라는 것만 알아주세요. 저도 밤에는 어둑한 곳에서는 괜히 걸음이 빨라지는데 범죄자가 아닐 가능성이 99%라는 거 아는데 혹시라도 1%일 경우일 수 도 있다는 생각에 무서워서 그런거고 기분나쁘시겠지만 여자가 남자를 신체적으로 이길가능성은 희박하니까 본능적두려움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어요. 빨리걸으면서도 미안하답니다. 이건 본문이랑은 상관없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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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잎질러서 갈까 천천히갈까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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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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