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으니까 힘드네요

글쓴이
  • 2013.10.22. 21:50
  • 2540

돈없으니까 힘드네요

학기중이라 알바하기도 쉽지않고

괜히 쉽게 돈벌고싶으니까 바 알바 눈이 가네요

해봐서 사람상대하는것도 쉽지않다는것도 알고

단순히 대화하는것만으로도 몸파는 기분인거 아는데도

생활이 힘드니까 별생각이 다들어요 ㅋㅋ...

다 변명인거겠죠 어떻게든 이겨내야겠죠

과외자리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 다들 부자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9
밝은 원추리 13.10.22. 21:51
괜찮아요
다 잘될거에요

화이팅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1:53
밝은 원추리
으잉 눈물나네요 고마워요 진짜 ㅋㅋ ...
0 0
부자 회양목 13.10.22. 21:54
사랑합니다. 그심정 압니다. 학생때 헝그리하고 그거 잘 이겨내서 잘삽시다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1:58
부자 회양목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게요
0 0
싸늘한 패랭이꽃 13.10.22. 21:55
엔씨알바 하세요..자취하시는것 같은데 저도 집이랑 가까워서, 주말에 쉬고 싶기는 해도 조금이라도 맘 편할려고 반년 가까이 하고 있는 중이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1:58
싸늘한 패랭이꽃
주말알바도 있나보군요, 좀 피곤하더라도 알아봐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0 0
착실한 비파나무 13.10.22. 22:05
힘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27
착실한 비파나무
감사합니다 진심으로요
0 0
창백한 바랭이 13.10.22. 22:17
힘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28
창백한 바랭이
감사합니다 힘낼게요
0 0
꼴찌 가는잎엄나무 13.10.22. 22:20
멋지다 학우님들. . .

힘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28
꼴찌 가는잎엄나무
그러게요 ..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열심히 살게요
0 0
어리석은 금낭화 13.10.22. 22:24
제옆에오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28
어리석은 금낭화
^^ 기분좋은 농담이네요 ㅋㅋ
0 0
자상한 가는잎엄나무 13.10.22. 22:27
호텔단기알바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30
자상한 가는잎엄나무
받아줄지잘모르겠네요. 전문직종아닌가요?.. 음 나름 서비스와 기술을 요할것 같아서...
0 0
자상한 가는잎엄나무 13.10.23. 01:12
글쓴이
단기알바에요 네이버에 잡에이전시쳐서 거기 호텔채용정보인가 찾아보세요 남녀모두다할수있습니다
서빙이랑 테이블세팅이 주로하는일이고 하루하면 5만원쯤 급전엔 괜찮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3. 10:20
자상한 가는잎엄나무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ㅎㅎ
0 0
까다로운 노린재나무 13.10.22. 22:32
ㅎㅎㅎ 저도 막 눈길가던데.. 시급이 높아서ㅠㅠ
미래를 위해서 참고 안하기로 했어용ㅋㅋ 화이팅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31
까다로운 노린재나무
과외아니면 그만한 시급이 없긴하죠.. 돈 쉽게 벌려고 하면 안되는데 제가 아직 어린가봐요 ..ㅎㅎ; 님도 화이팅이에요
0 0
찌질한 자란 13.10.22. 22:51
저두요.. 돈이 없다는 거 알면서도 망설이고 이리저리 생각만하다 이도저도안하고 시간만보내고있는 내가 너무 무능력해보여서...하..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32
찌질한 자란
저말고도 다들 그런가봐요.. 돈이라는게 있고 없고가 아니라 생활로 다가오니까 더 힘든거 같아요.. ㅎㅎ..
0 0
난감한 매화나무 13.10.22. 23:06
기운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32
난감한 매화나무
감사합니다. 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0 0
초연한 꼬리조팝나무 13.10.22. 23:11
바 ㅇㄹ바가 어때서 그러세요???어떻게보면 괜찮은 직업잊이다!
0 0
재미있는 구절초 13.10.22. 23:30
초연한 꼬리조팝나무
..? 오타보게요

바가 뭐가 떳떳한 직업인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34
초연한 꼬리조팝나무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는데.. 제가 직접해보니까 아니라고 해도 술도 억지로 마셔야 하고 사람상대도 쉽지 않더라구요.
몸 파는 직업과는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말로 듣는 성희롱도 심하고 심한 손님들은 터치가 빈번하죠.. ㅠㅠ.. 보통 여자들이 하기는 쉽지 않은거 같아요. 하다보면 멘탈붕괘가 오더라구요.. 자괴감도 심해지고..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35
초연한 꼬리조팝나무
쓰고보니 확실히 정신 차려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피곤하더라도 열심히 움직이는 주말알바를 알아봐야겠네요
0 0
초연한 꼬리조팝나무 13.10.22. 23:42
글쓴이
바알바 하면서 손님 상대하능건 맞는거지만 안좋은 직업은 아니란거죠. 직업여성과 비교말아주세요 기분나쁘네요
0 2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51
초연한 꼬리조팝나무
사람마다 다른건데 제가 경솔했나보네요. 죄송합니다.
0 0
유능한 느티나무 13.10.22. 23:43
과외 중매업체에서 소개받는게 어떠세요?!
처음한달은 80퍼나 떼가지만...그뒤론 다받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49
유능한 느티나무
첫 한달만 소개비를 주는건가요??
0 0
귀여운 쇠별꽃 13.10.22. 23:48
화이팅^^ 아프니까 청춘이지요 ㅎ 커피라도 한잔 사주며 얘기 나누고 싶네요^_^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50
귀여운 쇠별꽃
마음만으로도 감사해요 아프니까 청춘이라는말 책으로도 보았지만 그 자체로도 위로가 되는 말같아요. 감사합니다.
0 0
귀여운 쇠별꽃 13.10.23. 00:02
글쓴이
학생때 사고 싶고 하고 싶은건 많은데 경제적으로 여유롭진 않고 하지만 넉넉해진 지금도.. 가장 돌아가고 싶은 때는 바로 그 시절이지요^^ 없다 없다 생각하지말고 학생은 누릴수 있고 직장인은 누릴수 없는것.. 많은 경험과 기분좋은추억들 많이 만들어요^^ 자기 자신에 투자도 많이 하시구요 가장 좋은 재테크는 자기계발이라는 말이 있답니다.
저는 남자지만 진정하게 돈을 버는 시기는 30대라고 생각해요 20대는 삶에 투자하세요^^ 공부든 뭐든 ㅎ
고민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면 메일로 언제든 상담도 좋
아요^^ 제 20살과 똑같은 고민이라 글 처음으로 남겨요.
제메일은 error1004m@hanmail.net입니다.
0 0
근엄한 귀룽나무 13.10.23. 00:05
귀여운 쇠별꽃
다단계느낌조금....
0 0
귀여운 쇠별꽃 13.10.23. 00:13
근엄한 귀룽나무
제가 게시판의 성격을 잘못 알고 글을 쓴 것 같네요^^
가입하고 처음 쓴 호의로 한 말이 다단계라는 소리를 들을줄은ㅋ
그럼 쉬세요^_^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3. 10:21
귀여운 쇠별꽃
친절하신 분이네요 감사합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분같은데 제가 배울게 많겠군요
0 0
근엄한 귀룽나무 13.10.22. 23:49
언젠가길가다만나면밥한끼사줄게ㅋㅋㅋ힘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2. 23:52
근엄한 귀룽나무
ㅎㅎ 감사합니다 힘낼게요 혼자 넋두리 하듯이 쓴글인데 따뜻한 글들 ㅠㅠ 폭풍감동이에요....
0 0
뛰어난 환삼덩굴 13.10.22. 23:57
몸파는 건 몸파는 거지만, 바에서 말상대해주는 건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은데요? 제가 이상한 건가...말상대를 해준다는 것도 일종의 서비스업아닌가요? 뭐, 성매매도 아니고... 여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힘 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3. 10:22
뛰어난 환삼덩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거기있으면서 성희롱을 많이 당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생각을 가지게 되는거 같아요
네 너무 어렵게 생각안할게요 힘낼게요 ㅎㅎ
0 0
늠름한 찔레꽃 13.10.23. 00:02
힘내세요 !저도여름방학때 그문제땜에 되ㄱㅔ힘들었는데 지금은 알바하고있어요ㅠㅠ 돈은 없다가도 생긴다라고 생각하니깐 스트레스 덜받는것같아요ㅜ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3. 10:23
늠름한 찔레꽃
돈이라는게 너무 얄팍한거같아요 ㅜㅜ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님도 힘내세요
0 0
잉여 좁쌀풀 13.10.23. 00:05
밥은 챙겨드셨어요? 나보다 낮은곳을 보고 오늘도 열심히 살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3. 10:25
잉여 좁쌀풀
하루한끼는 먹고있어요 ㅋㅋ 저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있으니 저도 열심히 살게요
0 0
즐거운 과꽃 13.10.23. 01:11
여자분이라면 과외는 쉽게 구해질텐데..
사이트 한번 알아보세요~

요새 남자선생은 잘 안구하네요 ㅠ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3. 10:25
즐거운 과꽃
님도 구하고 계신가보네요 ㅎㅎ 화이팅
0 0
즐거운 과꽃 13.10.23. 10:38
글쓴이
전 하고있습니다 ㅋㅋㅋ
하나더하고 싶은데 잘 안구해지네요
공부도하면서 돈버는게 과외가 최고인듯해요 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