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아무것도 안될거같다는 글쓴 사람인데요~

글쓴이
  • 2013.10.23. 22:18
  • 1173
쓴소리 들을거 각오하고 썼었는데
좋은 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13이 그런소리한다고 비웃으신분들도 그냥 저나이엔 저게 별것도아닌데 어린애가 고민을하네 라고 생각하셔서 그렇게 댓글쓰셨다고 생각해요

댓글 하나하나에 공감 눌러드리고싶은데 이렇게 글쓰는게 더 나은거같아서ㅠㅠ 조언해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시험공부하다가 자꾸 막히고 1학기때 학점생각하니 한숨만 나와서 답답한 마음에 글쓴건데 괜찮다고 말해주시니까 힘이 되네요

그리고 자꾸 군대나 갔다오라고 하시는데ㅎㅎㅎ...

제가 진지하게 글을써서 남자같은 말투가 됐나보네용
저는 여자입니다ㅎㅎㅎ


무튼 선배 동기분들 감사합니다
남은 시험 잘치시고 좋은밤 되세요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냉정한 등나무 13.10.23. 22:27
2년 안되니 4년 ㄱㄱ
0 0
친숙한 생강 13.10.23. 22:27
굿bb
0 0
의젓한 노루삼 13.10.23. 23:00
헐 여자였다니
0 2
침울한 인동 13.10.24. 00:20
자작ㄴㄴ
0 0
행복한 속속이풀 13.10.24. 01:16
여자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
0 0
외로운 푸조나무 13.10.24. 03:01
힘내장!!!!!!!누구나 그런 생각하고 힘들어하는 시기가 있음!!!!지나고보면 글쓴이도 그때를 생각하며 또 그런 고민하는 후배한테 조언해줄수있을꺼임 화이팅^_^♥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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