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핀다는거 자체가 죄맞아요...(길빵아니더라도)
- 2013.10.24. 10:20
- 5705
비추 엄청 먹겠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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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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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몇번 시비붙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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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인 친구들은 냄새빼고온다고 조금 걷다오니까 바로 옆에서 이야기해도 하나도안나던데 .. 냄새빼는 신기한 방법이 따로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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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버리는 줄.. 진심 개패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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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니면서 하루도 담배냄새 안맡은적이 없는거 같아요ㅜㅜ
저도 담배냄새에 쫌 예민한편이라 냄새가 나는거 같은데 주위에는 아무도 안피고 있는데 계속 걸어가다보면 저 앞에서 꼭 담배피면서 걸어가는 사람 한둘씩 있더라구요... 밖에서 피면 진짜 냄새 금방퍼집니당.. 쫌 멀리있어도 어쩔수없이 맡게되고.. 아진짜 숨참기도 힘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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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는사람은 이상하게 씻어도 살에 담배냄새가 베여잇는듯.
그게 시간흐르면 그냥 담배냄새도 아니고 완전 찌든담배냄새나서 역겨움. 도서관 자리 옆사람이 그러면 골때림.
학교 건물들 입구에서 누가 담배피고 잇으면 지나갈때 숨참음. 개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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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이러면서 손부채질했더니
뭔데시발년이 이람..ㅋㅋ
아 진짜 여자로태어난게 죄지ㅋㅋ그런 표현도 시발년소리들을일이라니ㅋㅋㅋ당황해서 뒤돌아서 쳐다보고서있으니까 걍지나감..
그뒤로 괜한욕듣기싫어서 지나가는데 진짜 폐암걸려뒈지라고 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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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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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안피는 사람한테는 좀 괴로움.
피는 사람들은 관습적이거나 익숙한 문제로 별로 크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다는게 문제.
사실 예민한 사람들을 조심해 주면 좋긴한데 그렇게 일일이 신경쓰기도 힘들다는 점이 참..
필요한 수준(예: 길빵) 등은 개인적으로 에티켓 차원에서 좀 안해야 할 짓은 분명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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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는게 죄는 아니죠...이사람들 자기 담배안핀다고 너무 막가네
막말로 지나가는 사람들얼굴에 뿜은것도 아니고 지정된장소에서 조용히 피는사람들도 많은데 죄다 범죄자취급해버리네
길빵하는것도 아니고 모든 흡연자 죄인만들고 멋지네요 그러면서 골목길에서 직빵으로 날라오는 자동차매연은 괜찮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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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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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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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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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적 사상의 근저와 흡사한 hate speech인지를 아는 건
글쓴이 밖에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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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홀로코스트니 어쩌니 댓글 얼척없네 ㅋㅋㅋ
저따구로 비약해서 생각하는 건
윗댓글 쓴 이 밖에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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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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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사람들은 모르는데 안 피는 사람들은 진짜 바로 압니다.
사람한테서 담배냄새가 난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