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할 알바추천좀해주세요ㅠㅠ

글쓴이
  • 2013.10.25. 17:12
  • 4880
여자구용 내년에 사학년 되기 전에 돈 모으려고 휴학합니당.
일단 해본 알바는 과외랑 바리스타 있는데요...
과외는 일단 제가 공부 싫어하고 아이들도 안 좋아해서 스트레스 너무 받았는데 결정적으로 사고가 한번 난 적이 있어서-_-두번다시 안할껍니다 흑흑흑

음 제가 에스프레소 머신 만지는 거 외에는 딱히 잘하는거라던가 해본 게 없어서ㅠㅠ어떤 일이 좋을지 고민이네요. 카페는 솔직히 노동량에 비해 그렇게 고소득은 아니고... 사무직?병원알바 아니면 뭐 나이키같은 의류매장 정직원? 등등 알아보고 있는데
휴학하시고 알바 하신 학우님들의 경험담 듣고시퍼유

근데 제가 아침에 출근해서 최소한 일곱시까진 퇴근해야지만이 진로 관련해서 준비하고 있는 일을 할 수가 있는데 보통 매장정직원이나 학원알바는 밤 늦게까지 일해야되더라구요. 으악 뭐 없을까여ㅠㅠㅠㅠㅠ 가끔 주위에 작은 회사같은곳에 정직원으로 들어가서 일년정도 일하는 친구들 있던데....일단 4대보험 들어가고 월급도 파트타임보단 쎄고... 괜찮을까요? 주위에 지인들한테도 물어보고있는데 학우님들도 경험해보신 거 있으시면 공유좀ㅎ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난폭한 영산홍 13.10.25. 17:30
영화관은 어때여
0 0
교활한 작약 13.10.25. 17:40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5
키큰 동자꽃 13.10.25. 18:15
교활한 작약
미친
0 0
황송한 노루오줌 13.10.25. 18:23
교활한 작약
ㅡㅡ
0 0
특이한 긴강남차 13.10.25. 19:30
교활한 작약
블라인드 되어있긴한데,

뭔소리했는지 짐작이 가네..
0 0
교활한 작약 13.10.25. 19:44
특이한 긴강남차
ㅇㅅ
0 0
겸연쩍은 배초향 13.10.25. 18:59
의류매장 ㄴㄴ 힘들어죽음
0 0
교활한 작약 13.10.25. 19:08
공사
0 0
무례한 자귀나무 13.10.25. 19:10
인력소
0 0
서운한 까치박달 13.10.25. 19:18
여자구요 많은알바해보았는데 공공기관에서 알바가제일뀰이에요..
근데 시청같은경우는 학기중에는 졸업생대상자로 구하고 세무서에는 세금신고기간에 단기로 구하고요..ㅠㅠ
그리고 그나마 괜찮은거는 동네 프랜차이즈집이요. 돈도 제때주시고 학교앞이나이런곳이아니라 오는사람도 덜하고 한번바빳다가 잠잠해지거든요.
0 0
절묘한 고사리 13.10.25. 20:31
의류매장 힘들어요 제가 이번에 휴학하고 의류매장 정직원 근무중인데 일하는거 비해서 돈도 많이 못받을 뿐더러 여러가지 스트레스도 많습니다. 단순히 옷에 관심있고 쉬워보여서 생각하시는거면 추천안합니다. 여성분이 박스나르고 행사깔고 하다보면 절로 욕이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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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개비자나무 13.10.27. 03:22
피씨방 오전알바요
진짜 아침에 잠깐 청소말고는 할일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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