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진로..ㅠㅠㅠ
- 2013.10.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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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졸업 후의 진로를 찾아봤습니당.... 그런데
그런것 보단 주위에서 볼 수 있는그 실상을 알고 싶어요유ㅠㅠㅠ
그리고 약사고시 치는 것 과 안 치는 것과의 차이
약국면허를 취득하는게 약사고시인가요... ㅠㅠ 너무 모르는게 많아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개국에 대한 구체적인 절차를 알고 싶어요
포화상태라 있다 했는데 약사협회에서 허가를 받아야 하는건지 병원이 설립되면 TO가 생기는 건지
욕이나 막말하셔도 괜찮으니 가르쳐주세용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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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그렇군요
그러면 지금 약대다니고있는 약대생과 핏준비하는 학생들은
집에돈좀잇거나 엄빠가 약사거나 페이약사하려고 거기서 공부하고있는건가요?...
비꼬는게 아니라 님이 쓰신대로 그렇게 알면서도 공부하는지가 궁금해서요....
기분나쁘셧다면죄송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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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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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그 2년과 약대등록금 생활비를 모두 생각하고도 핏으로 달리시는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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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국은 어떤 기관에 승인을 받기보다는 브래커(중개업자)를 통해서 합니다.
약대생 증가와 포화상태때문에 페이가 낮고 어떻고 말이 많은데
아무리 그래도 일개 회사원과는 비교할 수 없죠.. 부산대 일반과랑은 확실히 갭이 큽니다.
약대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포화라더라 .. 말이 많은데요...
그렇게 까면 서울대 출신 판사말고는 다까입니다..
서연고에서도 죽어라 치는 시험인 만큼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열심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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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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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그리고 추가로 약대에서 학점받는 것은 약학관련 공무원, 제약회사, 연구직에만 관련이 있는겁니까
약국에 가는 것에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는거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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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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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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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약대 정원이 늘긴 했지만 지금은 졸업생이 없어서 사람도 부족하고 페이도 높구요
약사가 돈많이 버는 직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웬만한 직장인보다는 많이 벌지요
서울이나 수도권보다는 지방쪽으로 갈수록 수요보다 공급이 적어서 페이가 높아요
의사 약사 많아져서 굶어죽는다는 소리는 몇십년전에도 나오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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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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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약대가세요
그런거아니면 나와서 페이약사...
약대생 터져나오면 페이약사도 한달에얼마나받을진
잘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