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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10.27. 19:34
  •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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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바쁜 가래나무 13.10.27. 19:35
사실 집안이 기독교면 무신론자는 결혼하긴힘들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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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산철쭉 13.10.27. 19:36
뭔가 글이 독신한 기독교신자면 똘레랑스가 없다는 듯의 뉘양스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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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27. 19:38
세련된 산철쭉
제주변에 기독교인들중 술담배 성에대해 부정적으로 보는사람이 있어서 그랬습니다만,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네요. 근데 쉽게 관용이라 쓰면될걸 왜 굳이 어려운단어를 쓰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뜻은 알고있었지만 실제로 사용하는사람은 처음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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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산철쭉 13.10.27. 19:41
글쓴이

똘레랑스나 관용이나 언어간의 높낮이 차이가 없다고보는데요
알러지,알레르기의 높낮이가 없듯이요

물어본 질문에 대답해보자면 요즘 톨스토이 관련서적을 많이읽어서

그런지 관용보다 똘레랑스라는말이 더 자주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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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타래붓꽃 13.10.27. 19:56
세련된 산철쭉

똘레랑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급단어다ㅋㅋㅋ
물론 처음 안건 중딩땐가 그런데 길가는사람 잡아놓고 물어보면 절반은 모르는 단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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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산박하 13.10.27. 19:41
글쓴이
훈계는 문자를 써야 제맛이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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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털머위 13.10.27. 20:00
십일조인가 돈이나 갖다바치고 전도짓거리 하는거?
걍 닥치고 예배인가 뭐시간 손 갖다 모으는거만 하면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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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회향 13.10.27. 21:24
침착한 털머위
모든 기독교인은 십일조 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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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부처꽃 13.10.27. 21:47
깨끗한 회향
기독교인들도 젊은사람들은 십일조 거의안내요ㅋㅋㅋ 부담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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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생강 13.10.31. 19:24
점잖은 부처꽃
ㅋㅋㅋ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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