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쓴이2013.10.27 19:34조회 수 1406댓글 10

    • 글자 크기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사실 집안이 기독교면 무신론자는 결혼하긴힘들죠ㅜ
  • 뭔가 글이 독신한 기독교신자면 똘레랑스가 없다는 듯의 뉘양스가 느껴지네요
  • @세련된 산철쭉
    글쓴이글쓴이
    2013.10.27 19:38
    제주변에 기독교인들중 술담배 성에대해 부정적으로 보는사람이 있어서 그랬습니다만,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네요. 근데 쉽게 관용이라 쓰면될걸 왜 굳이 어려운단어를 쓰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뜻은 알고있었지만 실제로 사용하는사람은 처음봐서요.
  • @글쓴이

    똘레랑스나 관용이나 언어간의 높낮이 차이가 없다고보는데요
    알러지,알레르기의 높낮이가 없듯이요

    물어본 질문에 대답해보자면 요즘 톨스토이 관련서적을 많이읽어서

    그런지 관용보다 똘레랑스라는말이 더 자주생각나더군요

  • @세련된 산철쭉

    똘레랑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급단어다ㅋㅋㅋ
    물론 처음 안건 중딩땐가 그런데 길가는사람 잡아놓고 물어보면 절반은 모르는 단어일듯

  • @글쓴이
    훈계는 문자를 써야 제맛이랑게
  • 십일조인가 돈이나 갖다바치고 전도짓거리 하는거?
    걍 닥치고 예배인가 뭐시간 손 갖다 모으는거만 하면 괜찮은데
  • @침착한 털머위
    모든 기독교인은 십일조 내지 않나요?
  • @깨끗한 회향
    기독교인들도 젊은사람들은 십일조 거의안내요ㅋㅋㅋ 부담돼서
  • @점잖은 부처꽃
    ㅋㅋㅋ 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