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에 찹쌀떡아저씨~

글쓴이
  • 2013.10.28. 20:52
  • 2202
찹쌀떡과 망개떡을 외치시고 다니시네요!
자꾸 찹쌀떡 들으니 너무 먹고싶은데ㅠ혹시 사드셔보신 분 있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슬픈 고구마 13.10.28. 20:53
망개떡 꿀맛인데 핥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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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28. 21:57
슬픈 고구마
우암, 다음번엔 망개떡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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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곤달비 13.10.28. 21:55
망개~~떡 우리원룸도아까아까지나가심 ㅎㅎ
아날로그감성이 뿜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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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28. 21:58
때리고싶은 곤달비
잠깐 고민하는사이 지나가 버리셔서ㅠㅜ언제 다시 오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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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곤달비 13.10.28. 22:34
글쓴이
내일 이시간에 함께 기다려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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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오갈피나무 13.10.28. 21:55
망개떡 안드셔보셧죠?ㅋㅋ 닉네임이 멍청한~~~~~~멍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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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28. 21:58
참혹한 오갈피나무
넵ㅠㅜ안 먹어봤는데 댓글 보니 먹고 싶어지네요! 님 닉도 멍청한~~~~~~~멍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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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백정화 13.10.28. 22:13
출현 주기/시각대 좀 불러 주시면서 다니시면 좋을텐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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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29. 00:11
무거운 백정화
그쵸? 이제 더 추워지고 하면 더 자주 오셨으면 좋겠어요. 한겨울밤이 되면 생각나는 야식들이 많아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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