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선택한 것이 잘한 것일지요.
- 2013.10.29. 18:32
- 1996
재수해서 들어온 13학번인데요...
우리학교보다 한단계 낮은 학교의 인문계쪽 과랑 고민하다가 우리학교 낮은 과로 들어왔는데,
딱히 전공에 흥미도 없고 뭔가 의욕이 없는 한학기를 보냈습니다.
지금은 그냥 과보다 알바나 친구만나기같은 걸로 의미를 찾고 있는데요.
잘 선택한 것일지 의문이 생길때도 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난 더 높은데 있다가 왔지만 이게 내 실력이라 생각하고 잘 다님. 무슨 자신감으로 부산대를 무시함...부산대에 나보다 잘하는 사람 천진인데... 주위를 둘러보세요. 후배님 님보다 잘하는 사람 부산대에 널렸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수준에 대해선 언급도 안했습니다. 똑바로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공에 대한 흥미가 없었으면 전과를 생각했으면 전과에 대해 물었지. 이런 글 안 썼을꺼 같은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공이냐 간판이냐 에 대한 고민이 본질인거 같습니다만
우리학교가 좋으니까 다른학교의 학과를버리고 온게 아닐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그때 잘한거구나 혹은 아, 그때 그거 할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전공싫어하다가 2학년2학기되니까 갑자기 괜찮아지는듯..히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형인지 오빠인지는 모르겠지만 좀더산사함으로써 문과의경우 대학간판이 끝인거같네요
의욕은 나이가들면서 계속 감소합니다 지금상황에 맞게 젊은 나이라면 클ㅈ럽이라던지 아닌 동아리던지 취미를 찿으세요
중요한건 인생의삶과 취미는 반드시 별개의것임을 명심하세요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리면 나도 딴데감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졸업장은 부산대 입니다. 잊지마세요. 그걸 생각하면 될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