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선택한 것이 잘한 것일지요.

글쓴이
  • 2013.10.29. 18:32
  • 1996

재수해서 들어온 13학번인데요...

 

우리학교보다 한단계 낮은 학교의 인문계쪽 과랑 고민하다가 우리학교 낮은 과로 들어왔는데,

 

딱히 전공에 흥미도 없고 뭔가 의욕이 없는 한학기를 보냈습니다.

 

지금은 그냥 과보다 알바나 친구만나기같은 걸로 의미를 찾고 있는데요.

 

잘 선택한 것일지 의문이 생길때도 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근육질 나스터튬 13.10.29. 19:03
그런 의문이들땐 .. 나가서재도전하는게 답이더라고요.
0 0
참혹한 두릅나무 13.10.29. 19:11
의문을 해소 시키는게 답입니다. 설사 실패할지더라도.
0 0
재미있는 사피니아 13.10.29. 19:18

..... 난 더 높은데 있다가 왔지만 이게 내 실력이라 생각하고 잘 다님. 무슨 자신감으로 부산대를 무시함...부산대에 나보다 잘하는 사람 천진인데... 주위를 둘러보세요. 후배님 님보다 잘하는 사람 부산대에 널렸음.

0 0
글쓴이 글쓴이 13.10.29. 19:41
재미있는 사피니아
이게 무시하는겁니까..ㅋㅋ

학교수준에 대해선 언급도 안했습니다. 똑바로보세요
0 0
재미있는 사피니아 13.10.29. 20:10
글쓴이
그럼 부산대 안오고 다른 선택은 뭐죠. 삼수해서 다른 대학 가겠다는 건 말고 다른 대안 없는 거 같은데
전공에 대한 흥미가 없었으면 전과를 생각했으면 전과에 대해 물었지. 이런 글 안 썼을꺼 같은데요
0 0
잉여 금불초 13.11.05. 19:35
재미있는 사피니아
학교를 무시한다는게 아니라
전공이냐 간판이냐 에 대한 고민이 본질인거 같습니다만

우리학교가 좋으니까 다른학교의 학과를버리고 온게 아닐까요
0 0
서운한 눈개승마 13.10.29. 19:22
미래에서 지금을 보세요.
아, 그때 잘한거구나 혹은 아, 그때 그거 할걸.
0 0
깨끗한 돌단풍 13.10.29. 19:23
흠.. 잘생각해보고 마음가는대로하는게 답입니다.
전 전공싫어하다가 2학년2학기되니까 갑자기 괜찮아지는듯..히히
0 0
침울한 골풀 13.10.29. 19:25
적성은 무시하고 사회가원하는데로 마추는것이 인생입니다
제가 형인지 오빠인지는 모르겠지만 좀더산사함으로써 문과의경우 대학간판이 끝인거같네요
의욕은 나이가들면서 계속 감소합니다 지금상황에 맞게 젊은 나이라면 클ㅈ럽이라던지 아닌 동아리던지 취미를 찿으세요
중요한건 인생의삶과 취미는 반드시 별개의것임을 명심하세요ㅎ
0 0
친숙한 바위채송화 13.10.29. 20:05
딴데 가셈
어리면 나도 딴데감ㅋ
1 0
참혹한 두릅나무 13.10.29. 20:20
아 그리고 뭐 대학생 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뭐 다양한 활동을 하더라 치더라도,
졸업장은 부산대 입니다. 잊지마세요. 그걸 생각하면 될듯.
0 0
질긴 주름잎 13.10.29. 20:22
전과해요
0 0
생생한 두메부추 13.10.29. 22:13
노답
0 0
힘쎈 모과나무 13.10.29. 23:43
솔직히 이미 재수하셨으면 미련을 버리시는게..사람에게 기회는 많이 오지 않고 그걸 잡는 것도 실력입니다 본인에게는 이미 두번의 기회가 있었잖아요 대학이름이 다가 아닙니다 청춘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요 본인이 하고싶은 일이 대학을 무진장 따지는게 아니라면 마음접으시길..혹 그렇다고 해도 토익이나 토플을 따서 수시로 들어가는건 어떠신가요 어차피 취업때나 훗날 살아갈때도 영어가 필요할테니까..
0 0
잉여 금불초 13.11.05. 19:36
전과나 복수전공을 생각해보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