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내일 순버폭팔할껍니다

글쓴이
  • 2013.10.30. 20:43
  • 4138
왜냐구요?? 계과행사가 학생회관에서있거든요 . 400백명씩 총 1200명이 줄서있을껍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6
납작한 털진달래 13.10.30. 20:45
헐 몇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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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30. 20:48
납작한 털진달래
평소처럼요ㅋㅋ아홉시까지 모인다고하니 20분까지지만 미리모일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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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털진달래 13.10.30. 20:49
글쓴이
헐......뭔가.......상상하니까 되게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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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당단풍 13.10.30. 20: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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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동부 13.10.30. 20:53
기계과가 개과로 불리는 이유.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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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30. 21:05
친근한 동부
열폭금지. 평소보다사람많이몰릴꺼니까정보를알려준것뿐인데??ㅋㅋ누가 버스타지말라고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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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동부 13.10.30. 21:07
글쓴이
? 제가 계과 아니라고 한적 없는데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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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서어나무 13.10.30. 21:09
친근한 동부
오해할 만은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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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좀쥐오줌 13.10.30. 21:08
글쓴이
뭔 열폭 ㅋㅋㅋ 개떼같이 많아서 개과 이런거 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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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동부 13.10.30. 21:09
고상한 좀쥐오줌
ㅋ.. 내비둬요 열폭 뜻도 모르고 막던지는 애기인듯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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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30. 21:18
친근한 동부
똑똑해서좋겠네. 표현을 이상하게해놓고 무시하는것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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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동부 13.10.30. 21:26
글쓴이
똑똑한줄은 모르겠는데 멍청하진 않은것 같네.
글내용이 계과 천여명이 버스탈테니 주의하라였고
난 기계과가 개과로 불리는 이유라 적었는데
어딜 어떻게 비꼬아야 이게 이상한 내용으로 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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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30. 21:28
친근한 동부
개라는표현이 좋은의미는아닌데?? 저긍링같다고할수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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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동부 13.10.30. 21:30
글쓴이
왜 또 멀쩡한 반려동물 개를 죽이시나?
빈정대려했으면 폭팔이 뭐꼬 ㅋㅋㅋ
할튼 개과놈들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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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30. 21:35
친근한 동부
술취하면 개된다건 좋은뜻인가보네 좋은 반려동물두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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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동부 13.10.30. 21:38
글쓴이
굳이 그리 베베꼬아서 삐딱하게 볼일은 없는것

같소만 참 딱하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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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30. 21:52
친근한 동부
표현력이 안좋은것도 자랑은아닌데?? 남탓만하는거보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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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동부 13.10.30. 21:52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남탓이란다 아이고..귀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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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30. 21:56
친근한 동부
니만할까??ㅋㅋ계과라고 글이랑 별로안친하냐?ㅋㅋ니표현력은 생각안하고 내 생각하는것만까고있네ㅋㅋ
0 1
친근한 동부 13.10.30. 22:00
글쓴이
아가야 대다수가 그리 생각했다면 그런 댓글이 더 달렸겟지
달린 댓글을 보려무나 ^^ 수가많으니 항상 듣던말인데
뭔.. 하는드립도 표현력 드립뿐이니 어처구니가 없구나

그리고 글이랑 내 친밀도 여부를 궁금해 하기전에
맞춤법이랑 좀 친해지고 오렴 ㅋ붙이고 ?많이 붙여봐야
그냥 귀여워보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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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30. 22:24
친근한 동부
밑도끝도없이 어른행세네ㅋㅋ개라는표현을 너처럼 알고있다면 다르겠지 난 듣기는했어도 익숙하지않은표현이거든. 개라는표현이 반려동물을 들먹일것처럼 좋은표현이라니 첨알았네. 그리고 너랑 내댓글이 주를이룬다. 댓글단사람도 그런소리를 많이들어서 익숙하겠지. 그리고 맞춤법틀린데있냐? ㅋ랑?은 너부터썼지 꼬투리를 잡아도 뜬금없는걸로잡냐?? 머리가 개같이좋네. 밑도끝도없이 어른행세도할줄알고 이상한걸로 꼬투리도잡고. 아 물론 개같다는표현이 반려동물 개를 표현한거다. 니가 좋게생각하는 표현인데 참 좋은표현인거같다.
0 2
친근한 동부 13.10.30. 22:31
글쓴이
어이쿠 글은 읽어보고 지껄이는지 모르겠다

니댓글에 난 적의를 드러내지도 않았지

전혀 그런 의도로 쓴게 아님을 어필했지만 자꾸 개소리하며

말꼬리잡은게 누군데그러시나?

내가 정말 그상황에서 반려동물인 개인데 무시하지 말란

의미로 썻을것 같냐? 전혀 그런 의미 아니니가

지랄도 적당히 하고 끝내잔 완곡한 표현이었지

어른행세? 지가 뭐라 지껄이는지 자각도 못하고

나오는대로 쳐내뱉는데 나이처먹어봐야 애기아니겠냐


맞춤법? 폭팔은 어디서 나온말이고

저글링? 개가 기분나쁘다는놈이 저글링놈들이 켔으면

거품물고 달려들기세구만

뭔 개과 소리한번했을 뿐인데 버스타지말라고 했냐면서

ㅋㅋ 달고 ?? 쓴게 누군데 지적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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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30. 22:37
친근한 동부
타과생이었다면 자랑하냐고 생각할수도있는데 생각이왤케 짧냐??ㅋㅋ얼구 잘나셨네ㅋㅋ니 표현이 더 쓰레기같은표현이었는데 지생각만하는것봐라 ㅉㅉ 개같이달려들어서ㅋㅋ 아참 반려동물개다ㅋㅋ오해할라ㅋㅋㅋ무슨 40대도아니고 젊은나이에 개처럼 조금만살아도 나이많은것처럼 나이많이쳐드셔서좋겠수다. 아 물론 반려동물 관심안줌 ㅂㅂㅋㅋ
0 2
친근한 동부 13.10.30. 22:40
글쓴이
지랄이 풍년이네 ^^ 뭐가 그리 쓰레기 같은진 몰라도..

그래 관심 줘서 참 고맙네 이제 혼자 짖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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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조록싸리 13.10.30. 21:52
글쓴이
글쓴이님 ㅎㅎ ㅜ너무 그러지마세용..
저희아버지두 계과나오셨는데 옛날부터 사람들이 개떼같이많아서그렇게들불럿다는거 들은적있어용 ㅋㅋㅋ낼 순버 빨리타야겟네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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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쪽동백나무 13.10.30. 22:51
우수한 조록싸리
걍 폭발이라거 곱게 알려주심 부끄러 하실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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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30. 23:10
피곤한 쪽동백나무
오탄데 그냥 나두는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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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쪽동백나무 13.10.31. 06:59
글쓴이
ㅉㅉ
참고로 비추 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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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단풍취 13.10.30. 21:08
계과가 언제 부터 사백임 삼백 육십정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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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살구나무 13.10.30. 21:25
키큰 단풍취
ㅇㅇ 3학년까지 1000명 조금 넘을겁니다. 그래도 한꺼번에 움직이면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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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0.30. 21:27
게으른 살구나무
그냥 어림잡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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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단풍취 13.10.30. 21:27
게으른 살구나무
ㅇㅇ 4학년이 400명이 안되는데 ㅋㅋㅋ 저학년이 더 많은게 이상해서 물어봤어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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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오갈피나무 13.10.30. 21:32
키큰 단풍취
4학년 400넘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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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단풍취 13.10.30. 21:34
늠름한 오갈피나무
어 친구가 360에서 70이라던데요.... 어제께 저녁 먹으면서 애기했어요. 그 친구 취업되서 막 이런저런애기하닥 자기과 사람 그 정도라던데 400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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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오갈피나무 13.10.30. 21:46
키큰 단풍취
저 4학년인디 1학기마치고 성적표 뽑았을때 400명 넘드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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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단풍취 13.10.30. 21:48
늠름한 오갈피나무
그렇군요 ㅋㅋ 계과는 설계에 논문까지 쓴다고 졸업하기도 짱난다던데 ㅋㅋㅋ 수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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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오갈피나무 13.10.30. 21:48
키큰 단풍취
ㅜㅜㅜㅜ 고생중임니다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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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서어나무 13.10.30. 21:08
ㅋㅋㅋ 엄청 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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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등대풀 13.10.30. 21:10
난 안가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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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사과나무 13.10.30. 21:15
내일은 걸어가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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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돌콩 13.10.30. 21:20
내일 부산대 지하철역 앞에서 학생회관까지 선착순으로 달리기 시키면 대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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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시닥나무 13.10.30. 21:21
좋은정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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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금강아지풀 13.10.30. 21:28
기학사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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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진범 13.10.30. 21:48
유능한 금강아지풀
이놈 혹시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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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참골무꽃 13.10.30. 23:15
서운한 진범
어이 장난같나 누가 공격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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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돌피 13.10.30. 23:17
서운한 진범
다시는 공경수를 무시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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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참골무꽃 13.10.30. 23:20
싸늘한 돌피
니 누고 맘에 드네
내일 볼에 뽀뽀해준다
0 0
서운한 진범 13.10.30. 23:27
꾸준한 참골무꽃
대댓글때메 신상털리네 본명나오노 ㅡ.ㅡ
위에놈들 댓글다지우자
내댓글쓰고 4분뒤에지움ㅋ본인에대한 예의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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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참골무꽃 13.10.30. 23:29
서운한 진범
본인인데 신경안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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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진범 13.10.30. 23:31
꾸준한 참골무꽃
ㅋㅋㅋㅋ내가더설레게하노ㅎㅋ
너의매력은도대체어디까지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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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참골무꽃 13.10.30. 23:33
서운한 진범
날 배려해주다니
너도 맘에듬 뽀뽀해줌 (≥∀≤)/
0 0
서운한 진범 13.10.30. 23:46
꾸준한 참골무꽃
어머낫♥
0 0
꾸준한 참골무꽃 13.10.30. 23:47
서운한 진범
ㅅㄱ
0 0
서운한 진범 13.10.30. 23:52
꾸준한 참골무꽃
낼봅세
0 0
꾸준한 참골무꽃 13.10.30. 23:54
서운한 진범
나 존나 카리스마있었지? 와 멋있어
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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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돌피 13.10.31. 07:41
서운한 진범
본인에대한예의생각한놈이피누애대놓고댓글담?ㅋㅋㅋ빙시가
0 0
서운한 진범 13.10.31. 08:54
싸늘한 돌피
난 실명거론ㄴㄴ했는데?ㅋㅋㅋㅋㅋㅋ어그로인가 난독병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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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메밀 13.10.30. 21:34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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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갈대 13.10.30. 21:53
아 진짜 귀찮다..
축하공연없애고 1시에 마쳤으면 조켓음.. 축하공연이 시간젤잡아먹던데
0 0
글쓴이 글쓴이 13.10.30. 21:57
서운한 갈대
그냥 수업했으면좋겠다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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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얼레지 13.10.30. 22:52
글쓴이 열등감을 많이 가지고 사나부다.
이런 사람을 보면 왠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똥 느낌이 나.
4 2
글쓴이 글쓴이 13.10.30. 23:06
자상한 얼레지
너두똥.
0 2
보통의 종지나물 13.10.30. 23:38
나탈래
0 0
따듯한 왜당귀 13.10.30. 23:50
우왕 공대남자사이에 껴서 탈수있는거에요???
1 0
황송한 해바라기 13.10.31. 01:00
따듯한 왜당귀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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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계뇨 13.11.01. 20:07
개과라고 불리는게
계과 들어가면 개나 소나 취직된다해서 개과라 불렸다고 하든데.. 울아빠시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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