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갈때 조교한테 말 놓으시나요?
- 2013.11.0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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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들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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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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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교들도 나이많은 사람이 말 높이면 부담스러워 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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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좀 나이많은 병사는 기분 나빠할 수 있음
혹시 나도 말놓을까? 하는 생각에 질문하시는거면
이렇게 고민할정도시면 그냥 존대하시는게 맘 편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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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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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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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잘 따라와주기만 하면 ㅇㅋ
근데 가만보면 현역들 중에서도 빡신데 나온사람들은 존대도해주고 말도 잘듣는 반면 유독 보충역들이 반말에 말도 안듣고 동대장한테 대들고 난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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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 예비군 훈련 때 존대했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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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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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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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같은 해병출신으로 존대써주고 말 잘듣는다능
그냥 싸가지 없을 비율은 비슷한데 해병이 눈에 띄는 군이라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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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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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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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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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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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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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튼 전투복만 입으면 걸레되는것들이 많아서 문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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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 정도는 붙여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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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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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예비군은 본 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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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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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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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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