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나고 싶은데
글쓴이
- 2013.11.02. 08:44
- 1205
중간도 끝나고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중..갑자기 어디론가
떠나고싶네요 근데 마땅히 갈데도 없고 대구 울산 창원
가보고싶은곳은 많은데 혼자 떠나면 재미있을까라는 걱정과
밥은 어떻게? 라는 쓸데없는 걱정만 ㅋㅋㅋ 이러다 평생
혼자 여행은 못갈듯 ㅋ
떠나고싶네요 근데 마땅히 갈데도 없고 대구 울산 창원
가보고싶은곳은 많은데 혼자 떠나면 재미있을까라는 걱정과
밥은 어떻게? 라는 쓸데없는 걱정만 ㅋㅋㅋ 이러다 평생
혼자 여행은 못갈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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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갈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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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갈매나무
매번 귀찮다 돈ㅇ이없다 시간이 없다 라는 핑계는 버려야할
때가 온것같군요 ㄱㅅ
때가 온것같군요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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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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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서워서 서울친구집왓아요
친구가안일어나서 뒹굴딍굴
친구는 발표가면 전 박물관혼자가려구용
친구가안일어나서 뒹굴딍굴
친구는 발표가면 전 박물관혼자가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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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미국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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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같이가요 잘안가본 전라도쪽으로가볼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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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둥근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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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둥근바위솔
저에게도 미지의 세계인 전라도도 좋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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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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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생각하지말고 그럴땐 무작정 떠나야됩니다. 통영 추천드릴게요ㅋㅋ 저번에 혼자 1박2일로 갔다왔는데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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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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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좀씀바귀
오.. 가서 어떤거 먹고 어떤거 하셨나요?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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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얼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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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얼레지
통영에 워낙 먹을게많아서ㅋㅋ 맛집찾아가서 멍게비빔밥이랑 바지락무침같은거먹고, 충무김밥도 사먹고 저녁엔 게스트하우스에서 여행온사람들이랑 회도먹고.. 되게 좋았어요ㅎㅎ 아침에 꿀빵도 사먹고ㅋㅋㅋ 소매물도랑 동피랑, 미륵산 케이블카 등 갈곳도 무궁무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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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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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얼레지
외도랑 바람의언덕 가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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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둥근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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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혼자 먹을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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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깨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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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많아지고. 되돌아보게되고. 아주좋아요!
후에 돌아보면 정말 뿌듯하고 대견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