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듣기가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하죠 ㅠㅠ

글쓴이
  • 2013.11.02. 20:17
  • 2170

선택교양인 'ㄴ' 수업을 듣는데요


본격적인 수업 시작 전이나, 수업 진행 도중에 이해를 돕는 예시로 담당교수님이 특정 정치성향적 발언을 많이하세요.


이러이러한 사람들은 이러이러한 안건에 대해 이렇게 주장하는데 이건 논리도 없고 어쩌고..등등


어떤 오류나 그런걸 자신의 반대쪽 입장에서 주장하는 내용에 빗대어 말씀하십니다.


굳이 그러한 예 없이 다른 설득력 있는 예시, 혹은 외국의 예도 넘치고 넘칠텐데


그게 아니더라도 좌우를 균등하게 다룰 수도 있는 부분인데 굳이 한쪽만 끌고들어와서 하는게 


저하고 성향자체가 안맞기도하고.. 정정기간엔 안그랬거든요..그래서 지금 포기할수도 없는데 듣기는 거북하고..


뭔가 교수님한테 정치적발언 없이 수업진행해달라고 의사를 전달할려고


여러가지 생각해봤는데 혹 제가 그로 인해서 불이익을 받을까봐 시도도 못했습니다...



뭔가 방법이없을까요 .. 매번 스트레스받고 그 수업 자체에 흥미가 떨어지다보니 성취도도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참혹한 벼룩이자리 13.11.02. 20:19
라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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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02. 20:20
참혹한 벼룩이자리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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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곤달비 13.11.02. 20:19
이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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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02. 20:21
사랑스러운 곤달비

이멜 보내면 발신자 확인이 안되나요? 재수강인데 학점테러 받을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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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곤달비 13.11.02. 20:31
글쓴이
그딴걸로 학점판단하는 교수면 학교본부에 찔러서 잘리도록해야죠.
보나마나 시간강사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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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02. 20:35
사랑스러운 곤달비
시간강사로 알고있어요..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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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돌가시나무 13.11.02. 21:08
글쓴이
테러받을것 같으면 친구한테 이메일 빌려달라고 부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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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02. 21:32
한가한 돌가시나무
그런방법이!! 추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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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도라지 13.11.03. 04:36
강의평가 테러가 안전하고 직접적으로 학과에도 전달될 것 같은데요;
저 학부때 교내교수님 강의평가 테러당하셔서 한동안 암울하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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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작두콩 13.11.04. 00:24
무슨 수업인지 알 것 같네요... 저도 그 수업 듣는 거 같은데, 요 근래 수업을 듣고 나오면 꼭 기분이 거북하더라구요. 정정기간엔 그렇게 심하진 않았죠ㅠㅠ 혼자 얘기하고 혼자 웃으시고.. 처음에 수업 들어갔을 땐 학생들 의견 잘 반영하고 토론 수업도하고 여러가지 할 거 처럼 얘기 하시더니 혼자 구구절절 수업 하시네요. 기억에 남는건 샌델 동영상 본 거 밖에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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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04. 01:00
생생한 작두콩
저랑같은수업맞네요 .........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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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투구꽃 13.11.06. 18:51
와씨 혹시 1영역 조**교수님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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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06. 23:08
기쁜 투구꽃

교수이름은 잘모르겠고 과목은 맞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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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06. 23:09
나만 그런생각하는게 아니었구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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