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듣기가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하죠 ㅠㅠ
- 2013.11.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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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교양인 'ㄴ' 수업을 듣는데요
본격적인 수업 시작 전이나, 수업 진행 도중에 이해를 돕는 예시로 담당교수님이 특정 정치성향적 발언을 많이하세요.
이러이러한 사람들은 이러이러한 안건에 대해 이렇게 주장하는데 이건 논리도 없고 어쩌고..등등
어떤 오류나 그런걸 자신의 반대쪽 입장에서 주장하는 내용에 빗대어 말씀하십니다.
굳이 그러한 예 없이 다른 설득력 있는 예시, 혹은 외국의 예도 넘치고 넘칠텐데
그게 아니더라도 좌우를 균등하게 다룰 수도 있는 부분인데 굳이 한쪽만 끌고들어와서 하는게
저하고 성향자체가 안맞기도하고.. 정정기간엔 안그랬거든요..그래서 지금 포기할수도 없는데 듣기는 거북하고..
뭔가 교수님한테 정치적발언 없이 수업진행해달라고 의사를 전달할려고
여러가지 생각해봤는데 혹 제가 그로 인해서 불이익을 받을까봐 시도도 못했습니다...
뭔가 방법이없을까요 .. 매번 스트레스받고 그 수업 자체에 흥미가 떨어지다보니 성취도도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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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멜 보내면 발신자 확인이 안되나요? 재수강인데 학점테러 받을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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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마나 시간강사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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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학부때 교내교수님 강의평가 테러당하셔서 한동안 암울하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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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이름은 잘모르겠고 과목은 맞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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