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내 고양이들 말인데요.
- 2013.11.04. 21:32
- 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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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꽤나 나름 이상적인 모습이라 생각해요..
걔네가 우리 공부하는거 뺏는거 아니구??
일단 안심하셔도 되는 게
학교안에 고양이들 대부분이 중성화.되어있는거 아시나요.
가만놔둬도. 위험요소. 많으니 ㅜㅜ그냥 살게 놔둡시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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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없어진 그 영역에 다른곳에서. 유입되요..
올해부터인가 법 바뀌어서
119에서도 고양이 안 받고
왠만하면 신고해도 길고양이는안 잡아간다고합니다..
크게 문제되지않는다면
땅이 인간만의 땅도 아니고
공존하면서 살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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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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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그 동물들이 뭐 해를 끼친것도 아닌데, 조치를 취하니 마니.
우리가 그런 말 할 자격 있습니까?
무서운 정도로 보면, 그 동물들이 인간을 보고 무서워하는 감정이 더 크겠죠. 인간이 동물을 보고 무섭다는 이유로, 해를 끼치지도 않는 동물에게 인간이 해를 가해서는 안되겠죠.
그리고 말하는 싸가지는 님이 더 없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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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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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히 고양이가 하악거린다거나 사람앞으로 빨리 뛰어가는 행동이 없다면 문제 없지 않을까요
전 그냥 언제 봐도 귀엽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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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간 외 다른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외로워서 살 수 없을 것이다
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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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피해 안주고 tnr도 진행중이라 번식가능성도 없는데 참 야박하시네요.
그리고 님이 주장하고자 하는게 결국 동물보호소 보내서 안락사 시키자는것 같은데, 학내에 고양이들 다른곳으로 옮긴다해도
주변 고양이들이 영역넓혀서 학교안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고양이들 겁많아서 잘 보이지도 않는데 고양이가 지배하는 학교라니.. 비약이 심하시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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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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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손수 자비로 거의 10년째 tnr하시는 분이 있는반면, 이런분도 계시네요
갑작스런 증가도 구정문에 아파트 생기면서 그쪽 고양이들이 유입되서 몇년전에 급증한거에요 결국 사람때문인데
맘에안드시면 tnr에 동참해주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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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사람좀 피하지 않나요???
사납지 않으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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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저희집앞쪽 골목에 너무많아서 맨날 쓰레기봉투 뜯기는게 고민이에염ㅠㅋㅋㅋ고양이자체는 귀엽구 좋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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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예 사료를 계속주면 쓰레기통 안뒤질텐데 그럴수가없어서 아쉬워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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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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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괭이들한테 쓰레기뜯기셔서 ㅜ
우짜죠 ㅠ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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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발정기때문에 학생들 피해안보게 자기돈들여서
암컷위주로 중성화시키고 개체수 조절하고있습니다...
눈에 자주보이는거는 사람손을 많이타서 그런게 아닐까요?
몇년전부터 묘구수는 크게 증가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관리상태가 궁금하시면
네이버에 부산대 길냥이라고 치면 블로그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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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보나치 스펠링 잘봤습니당
피보나치 안만들려고 어떤분이 손수 자비로 tnr 한다잖아요 ㅅㅂ
다시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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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지도 않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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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 님만큼만 생각하믄 .... 서로 큰 문제 없을듯 ㅜㅜ
요정도가 딱 좋은듯..
싫어하는 건 합의해서 서로 양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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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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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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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야생 호랑이, 동물원 호랑이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학교가 동물원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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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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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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