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심리폭력
- 2013.11.05. 12:40
- 2530
정말 그런게 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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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과 여자애들보면... 목소리 좀 크고 집부하는 애들 사이에서 꼭 저러던데...
무서움....(입학정원 30명이내 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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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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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고에서는 한 반 전체가 엄청 친하게 지냈는데 여초과 와보니 진짜 장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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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끔보면 너무 거칠다든지 비도덕적인 행동했던 사람들도 술몇잔 게임몇판 같이하면 금새 무리에 포용되더라구요
왜 그런사람들까지 끌어안고가냐는 생각이 들때가있음.
유유상종이라고 자기랑 맞는무리들끼리 놀면되는데 왜 굳이 저런애들을 끼워놀지? 그냥 옆에있어서 같이 노는건가? 싶기도하고...
역시 이런데 남녀차이가 있긴한가봐요. 무리 만드는거..
물론 본문에 나온 예는 일반화가 좀 심한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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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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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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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맘이해해요ㅠㅠ 무서워요 어떨땐..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힘(?)있는 여자애들 몇몇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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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뒷담화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할듯... 심하면 눈살 찌푸려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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