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터 김진호님

글쓴이
  • 2013.11.05. 18:52
  • 3165

쩌나요?



현장에 계신분 어떠신지 말씀좀해주세용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무거운 둥굴레 13.11.05. 18:53
개쩌네요 근데 목소리가 예전에 중고등학교때 듣던 그 목소리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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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산자고 13.11.05. 18:58
캐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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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보리수나무 13.11.05. 19:11
그냥 말이 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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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하와이무궁화 13.11.05. 19:25
근데 질서안지키고 길막고 새치기하는사람너무많았어요 어딜가나있겠지만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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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여주 13.11.05. 19:32
진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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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모란 13.11.05. 21:11
뭐가쩐다는거에요? 노래잘한다는의미에요아니면.. 잘생겼다는건가요?? 정말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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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여주 13.11.05. 21:27
부자 모란
너희는 내가 부르는 노래를 온몸으로 느껴라 라는 듯이 노래하셨어요. 진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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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05. 21:38
큰 여주
아오 갈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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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꿩의밥 13.11.05. 21:45
진짜 최고... 외모도 생각보다 진짜 잘생겼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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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노랑제비꽃 13.11.05. 21:52
못생겼단건 연얘인 중에서 못생겼단 말인듯. 일반인 사이에 있으면 존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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