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생각드나요.?
- 2013.11.07. 21:17
- 3357
주변환경 다 떠나서
08학번이 수의대를 목표로 재수한다..
이러면 한심해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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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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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학번이시면 곧 취업해야할 때도 다가오는데(아니면 벌써 취업을 할 시기거나) 자기가 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불확실한 미래에 투자하는 게 좀 그렇게 보여요.
다만 들어가게 된다면 꿈도 이루고 미래도 확실해지니 멋지게 보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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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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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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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고 돌아와도 자신이 떳떳하다면 아무렇지도 않은 도전입니다
남들 눈치 신경써서 뭐할건가요? 한국인들은 그런거때문에 진짜 자기인생을 못찾는거같아요 ㅂㅅ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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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국에서 계속 살 생각이다보니... 눈치를 안볼래야 안 볼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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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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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ㅎㅎ 하세요. 저도 지금 4수? 막 끝냈어요. 의대가 목표라서 계속 쭉 했습니다. 아직 합격은 안했지만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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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에서 지원해주시는 쪽인가요..?
불편한 질문이시면 답안해주셔도 되요 ㅎㅎ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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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저 4수한거 아무도 모릅니다. 교재값은 과외하면서 벌었구요. 주변환경은 왜 군대 안가냐라는 식의 압박이였죠. 사실 3수까지는 집에서 의대가라라고 하다가 의대 떨어지니 부산에 사니깐 부산대나 다녀라고 하셨어요. 근데 미련 못버리고 한거죠. 이것저것 물어보면 대답해 드릴수 있어요. 사실 직접 이야기하는편이 좋긴한데 피누 공지상 그렇게 할 수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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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례지만 어느 의대 목표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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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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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자신이 뭔가 부끄러워서 공개적으로 나서질 못하겠네요 ㅎㅎ
학교다니면서 재수 하신건가요..? 휴학은 전혀 안하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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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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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입이 더 공부난이도 어렵고 분량도 많고..
지금 학과에서 안하던 과목도 있구 해서..
아무래도 수능이 좀 더 경쟁률이나 공부하는게 난이도가 낮지 않을까 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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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안좋은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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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벌써부터 남들 눈치나 보면서 살면 어쩌나요..자기인생은 자기스스로 디자인 해 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랬지만 지나고 나서보면 지금 가졌던 고민들은 기억조차 남지 않을정도로 아무것도 아닐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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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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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좀 풀어주세요
나이나 ㅜ 학점이나 ㅜ 준비과정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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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오 삼학년에 준비해서 한학기..
그럼 몇 살에 준비하신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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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친구한테조구체적조언메일로보내달라고해볼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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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니 저랑 한 살 밖에 차이안나지만..
화이팅ㅠㅜ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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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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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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