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경영학배우고 싶어서 죽겠다던 새내기입니다.
글쓴이
- 2013.11.11. 22:33
- 1929
이 글 썼던 타과생 새내긴데 지난주에 결국 수능 봤었구요
가채점 결과 메가스터디 기준으로 중앙대 서울시립대 중위과 정도 성적 나왔는데
정시 가군 나군 둘 다 우리학교 경영대 지원할 생각입니다.
진학사든 시중배치표든 합격점보다 제법 높아서 그냥 합격이라 생각하고 놀고있습니다.
기대 안했었는데 많은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구요
그때 진짜 도움많이 됬었습니다.
내년에 다시 입학하게 되면 정말 열심히 해서 과탑한번 노려볼게요
다들 굿밤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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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글 댓글 달았는데.. 미리 후배님 반갑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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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물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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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뜻하는대로 되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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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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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서 바로 이번수능 친거임?
오오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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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구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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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봣다후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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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사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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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축하합니다.
인생은 100분짜리 달리기로 평가되는 것이 아닙니다.
100년에 걸쳐 평가돠는 것입니다.
인생은 100분짜리 달리기로 평가되는 것이 아닙니다.
100년에 걸쳐 평가돠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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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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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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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생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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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습니다. 그런 마인드와 자세라면 후에도 반드시 성공할겁니다. 경영학과로 오신걸 환영합니다 후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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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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