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입결 봤는데 깜놀했네요
- 2013.11.12. 21:45
- 4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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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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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통적으론 문과에선 법대가 탑인 것이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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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티오가 많이 안나요 예전보다 한참요 그래도 아직 국영수 과목은 좀 나은편이지만 특히 사회계열이 죽어나죠 ㅠㅠ 사회중에서도 역사는 좀 낫구요 지리랑 윤리 일반사회는 티오가 거의 저조합니다
07년도 이전엔 80명 이상 나던 티오가 10년도 19명 11년도 23명이엿던가....(전국 티오고, 제 전공인 지리입니다)
티오가 안나니 그만큼 임용 합격율이 낮을수 밖에요 그니까 기피하는 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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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티오로 판단할게 아니라 경쟁률이 중요하죠 ㅎㅎ
경쟁률로 했을땐 국어는 사회과랑 같은 헬로 분류해야 하고
차라리 윤리를 영어수학에 갖다붙여야 맞겠네요 ㅎㅎ
역사는 사회과 중 티오는 압도적으로 많지만 경쟁률 자체는 그렇게 낮지않아요 일사 지리나 비슷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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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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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저 평가 잘받기위해서 교육대학원에만 투자를 그리하니
공주대는 사범대가 메인이라 지원이 엄청나고 그만큼 합격률도 높다고 하더라구요(카더라 통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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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문이나 댓글들이나 전부 격세지감을 느끼게 하는군요 ㅎ
원래 지방국립대는 수십년 전부터 사범대가 매우 강했습니다
한국의 대학들은 일반적으로 법대가 각 학교의 문과 탑인데 반해
부산대 경북대 같은 학교들은 법대가 3위 정도이고
그 앞에 영교, 국교가 1 2 위를 놓고 서로 경쟁하는 구도였죠
또 법대 밑으론 다른 사범대 학과가 쭉 늘어서 있는 모습
특히 영교, 국교는 1,2위도 그냥 1,2위가 아니고
그학교의 클라스를 넘어섰다 할 정도의 고득점자들이 가는 과였습니다
2000년대 초반 정도만 해도 연고대 하위권이랑 비슷한 정도였고
더 올라 가면 기본이 연고대급 점수를 받는 학생들이고
집안 사정 같은 이유로 낮춰서 온 경우 중엔 서울대급들도 있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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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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