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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11.13. 05:22
  •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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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때리고싶은 원추리 13.11.13. 06:44
밑에 글 쓴 놈입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이 글을 읽고 뼈속까지 철저히 나 위주 나의 시선 대로 살아야겠습니다
이제 착한아이 증후군을 부셔버리겠습니다

남들의 칭찬과 격려를 바라고 남들의 시선과 통념에 얽매여 자존심까지 버려가며 산 것을 바꾸어야겠습니다

물론 열등감 때문에 쭈구리고 기도 제대로 펴지 못한 천대받고 얻어터지기만 한 나의 또다른 자아도 부축해서 일으켜 세워야겠습니다
그 자아에게 영양식 먹이고 훈련시켜 나의 든든한 동반자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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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13. 15:28
때리고싶은 원추리
네 힘내셔요

어떻게 살아가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건 매 순간 끊임 없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입니다.

계속 생각해보셔요.

생각하기를 멈추지만 않는다면

모든 것들이 피가되고 살이되어

결국엔 저만치 성장해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될겁니다.
0 1
무심한 떡신갈나무 13.11.13. 0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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