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집에오는데
글쓴이
- 2013.11.13. 23:33
- 1218
옆자리에 앉은.여성분에게서
전에 만나던 여자애의 향이 났어요
그립기도했고 좋았기도했고 아련하기도했고
지금 내가 뭐하고잇냐며 부정하기도했었네요
아쉽고 좋고 바보같은 날이었습니다
다들 즐밤하세여~~~^^
전에 만나던 여자애의 향이 났어요
그립기도했고 좋았기도했고 아련하기도했고
지금 내가 뭐하고잇냐며 부정하기도했었네요
아쉽고 좋고 바보같은 날이었습니다
다들 즐밤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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