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도서관 왔는데...

글쓴이2013.11.14 16:14조회 수 3571추천 수 9댓글 10

  • 1
    • 글자 크기
IMG_20131114_1.png : 경성대 도서관 왔는데...책상에 종이 넣을 만한 것 만들어두면 안되나요?
우리도 저렇게하면 시간 표시도 되어있고 종이 없이 앉을수도 없고 자리있는거 티 팍팍 나는데.....중도 공사 전에 안찍고 다니시는 분이 많다보니..... 종이 아까울 수 있지만 확실한 방법아닐까요?? 요즘 시립도서관만 가도 열람실 종이 다 쓰던데....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추천
  • 그거보다 나갈때도 카드를 의무적으로 찍게(안찍으면 못나가게) 해서 도서관 나가게되면 배정받은 자린 한시간 이내에 반납되게 해버려야합니다 그래야 자리대신잡기 자리독점이 안되고 회전이 빠를텐데...
    서울 모 대학이 그렇다고 들었어요 ㅋㅋ
    분실물은 자기책임 무조건..
  • @적절한 둥근잎유홍초
    글쓴이글쓴이
    2013.11.14 16:33
    아 그리고 그 놈의 모바일 학생증 없애야되지 않을까요?
    학생증으로만 해야지 대신 자리잡는것도 없어질것 같아요.
  • @글쓴이
    저 시험기간 때 기공에.어떤 학우 자리 한 50개 뽑는거 목격함.
    ㄷㄷㄷ
  • @글쓴이
    모바일은 전소 혹은 도서대출용으로만!!!!!ㅎㅎ
  • @적절한 둥근잎유홍초
    글쓴이글쓴이
    2013.11.14 16:54
    도서대출하려고해도 도서관 출입해야되서..걍 모바일은 없애는게 더.......
  • @글쓴이
    앗...맞네요^^;
  • 오 괜찮은거 같은데요. 종이가 좀 많이 쓰일 것 같은 걱정은 됩니다만...
  • @멋쟁이 숙은처녀치마
    글쓴이글쓴이
    2013.11.14 17:33
    2008년까지는 종이를 사용했었네요. 근데 언젠가부터 종이를 사용하지않더군요. 그 이후 시간이 지나서 중도 시험기간을 제외하면 자리는 엉망이 되어버린듯 하네요. 솔직히 종이값 하루 몇 천원이면 되는데 그거 아끼려고 이러는거보면 한심하기도 하네요. 그리고 종이교환도 주기적으로 도자위나 입구에 앉아 놀고 계시는 경비원 분들이 해도 될텐데 말이죠. 부경대는 경비원?같은 직원분이 주기적으로 순찰도 하시던데 우리학교 경비원 분은 학교를 5년 넘게 다니는 입장에서 바라보면 입구에 앉아있기만 하시니...... 암튼 체제정리가 시급해보여요.
  • 우와 진짜 좋은방법이네요
    우리학교 도서관은 정말 엉망이에요ㅠㅠ 중도 공사끝나고 제발좀 바꼈으면ㅜ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1)
IMG_20131114_1.png
292.6KB / Download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