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너무 얇아서 고민입니다.
♥
- 2012.03.01. 21:32
- 1962
- 엄마,아빠 싸울 때
<엄마에게로..>
저 : 엄마 또 왜 싸웠어? ㅠㅠ
엄마 : 너희 아빠가 글쎄 ~~ 해서 ~~~
저 : 아.. 엄마 맘이 이해가 간다 ㅠㅠ 아빠가 잘못했네 ㅠㅠ
엄마 :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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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로..>
저 : 아빠 왜 또 엄마 화나게 하고 그래 ㅠㅠ
아빠 : 니 엄마가 뭐라 그러더냐? ~~해서 ~~한거야!!
저 : 아.. 아빠 그런 속사정이 있었구나 ㅠㅠ 엄마가 잘못했네
아빠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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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화해 후>
엄마,아빠 : 넌 왜 옆에서 부채질을 해서 싸우게 만들고 난리야
너 때문에 더 싸워
저 : (....) 난 트러블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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