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질때만 잘해주는 남자친

글쓴이
  • 2013.11.16. 00:37
  • 2059
ㅠㅠ평소에도못해주는건아닌데.. 제가 삐지거나화날때만 전화도해주고 문자도자주하고..말한마디도 신경써서 따뜻하게하고..그렇다고항상삐지고있을순없자나요?ㅠㅠ휴 정말 속상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침울한 오동나무 13.11.16. 00:41
고도의 어그로 글인가..
0 0
글쓴이 글쓴이 13.11.16. 00:45
침울한 오동나무
뭔소리에요ㅡㅡ
0 0
꼴찌 마삭줄 13.11.16. 03:58
본인이 너무 자주 삐지는건 아닌가요
1 0
엄격한 노간주나무 13.11.16. 06:26
님 그렇다고 계속 삐진척하면 양치기소년처럼 삐져도 알아서 하긋지하고 나중엔 별신경안쓰게되요
경험담임
0 0
촉촉한 영산홍 13.11.16. 07:28
대화를 해보세요
남자들은 직설화법아니면 잘 몰라요.
나의 몸짓과 표정과 엄청 응축된 말에서 알아서 눈치껏 알아채겠지 라고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드물게 해결능력보다 공감능력이 뛰어나 여자감정알아차리기 고수100단이 있긴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직접적으로 내가 뭐때문에 속상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 해줘야해요.
처음엔 이런 진솔한 대화가 부끄럽겠지만
대화로 안풀릴 문제는 없음
0 0
글쓴이 글쓴이 13.11.16. 10:56
촉촉한 영산홍
감사합니다ㅠㅠ어떻게 글도잘쓰시고 아시는것도많으신지ㅠㅠ부럽네요
0 0
냉정한 파리지옥 13.11.16. 09:07
답정
0 0
한가한 노루삼 13.11.16. 10:32
이런 논리를 가질수가 있다니... 삐지기 전엔 잘해주지도 않는 남자친구 왜 만나기 시작한건지...이렇게 물어보면 처음엔 잘해줬다, 이럴려나요

남자는 평소와 같이 잘해주는데 여자가 기분 꽁해있으니까 풀어줄려고 더 잘해주는게 그쪽한텐 이제서야 잘해주는걸로 밖에 안보이나보죠,
남자입장에선 항상 잘해주는데 여자가 너무 잘 삐져요..그럴때마다 겨우겨우 풀어주는데 그러고 돌아서면 또 삐집니다, 이럴수도 있어요
0 0
청결한 까치박달 13.11.16. 11:20
내여친이 이런스타일이면 고민할것도없이 정리함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