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지원 알바에 대한 태클

글쓴이2013.11.16 23:26조회 수 2703추천 수 2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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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꿀알바구요

학과마다 다르겠지만

상대는 학과 직원들이랑 근로장학생, 그 외 학과사무실이랑 친한 사람들 위주로 하는 거구요


하고 싶은 학우들 많은 거 아는데(하는 일도 별로 없는 거 알아요 뭐 그렇게 대단하고 어려운거 한다고 웃겨서, 제 친구가 해서 잘 알거든요)


뭐 학생과에 민원을 넣던지 공평하게 기회달라고

아니면 그냥 근로장학생이나 학과사무실이랑 친하게 지내요


수시지원 알바 뭐 어려운거 한다고 일.을.해.본.사.람이 해야하는 상.식이 어쩌고 저쩌고


웃겨서


[덧붙이자면] 


글고 반박 원천 봉쇄를 위해서


공정입시를 위해서 뭐 이따위 태클 거시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산영재교육센터 입시원서 접수위원으로서 일해본 경력에 따르면


뭐더라 기밀유출방지 무슨 서약서 썻던거 같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주변에 우리학교 지원하는 형제자매사촌만 없으면 되고 자료 누설 안하고, 그러면 됨 


뭐 대단한거 한다고 실드 치시기 마시길...


그냥 넘어갈라고 했는데


아래글 <수시알바 어떻게 지원하는거에요?>에서 댓글로


수시알바를 뭐 해.본.사.람.이 해.야.하.는. 상.식 어쩌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하시는 분 계시길래 쓰는 거구요


(한 번 들으면 개도 할 줄 알겠더만ㅋㅋㅋㅋㅋㅋㅋ웃겨서 뭐 대단한거 한다고)


교내 숨겨진 꿀알바들 진짜 많은데 아는 사람들끼리만 해먹는 세태가 웃겨서 이렇게 터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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