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원상회복 방안 좀 검토해봅시다.
- 2013.11.1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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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동일과 대비 삼국대도 모자라서 숭사리와 비교당하는 것이 참... 06, 07이전 선배님들께 그저 송구스럽습니다.
최초 국립대로 시작하여 영욕의 60여년... 장구한 역사 중 동일과 대비 삼국대급으로 묶인게 벌써 14학번으로 7여년 째... 참으로... 걱정이네요...
과거 성균관대가 봉명재단 부도 후에 법대를 제외한 나머지 전공이 삼국대와 묶이다가 삼성이 재단이 되고 다시 순식간에 회복한 전력이 있지만...
부산대의 위기는 단순한 내부적 문제가 아닌 국가 총체적인 국립대 홀대와 지방차별로인한 것이므로...
쉽게 해결되기 힘들 것이라는게 참 걱정이네요...
대체 이러한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내부적 방책이라는게 있기는 있을는지...
혹시 떠오르는 생각 있으면 의견 좀 교환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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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대쪽에서 울산대 운영한다고 울산대가 딱히 좋은 것도 아닌거 같고...
괜히 기업이 인수하면 부산대 더 떨어질듯 한데요???
가격 메리트마저 사라진다면... ㄷㄷ
차라리 서울에 작더라도 캠퍼스 하나 내는 방안이 어떨까도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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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크리터져서 하...... 학교도 학과도 시대따라 희노애락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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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정원을 절반으로 줄이던가 해야..
나만 잘한다는 마인드는 좀 아니죠... 처음 보는 사람이 판단할때 학교도 꽤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데 모교 위상이 떨어져서 좋을게 하나 없죠. 인맥도 그렇고.. 자기가 아무리 뛰어나도 폄하 당할 여지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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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 학교에 그 수준임
결국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 집단의 수준을 결정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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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등급 또는 일정 표준점수를 기준으로 해서 미달인 사람은 학교에서 OUT 하면 자연스레 평균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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