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삭제, 재수강
- 2013.11.20. 19:08
- 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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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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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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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추드시고싶은듯 비추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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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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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추 이왕 드셨으니 냠냠냠ㅋㅋㅋㅋ드세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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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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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점잘주는곳이랑 잘안주는곳입니다
일반인이볼땐 모르지만
기업에선 어디가 잘주고 어디가 잘안주는지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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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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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점높게 입사했는데 실무능력이 딸린다면
기업에서 그 학교의 학점의 신뢰성이 있다고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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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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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수준도 차이가있지만
부산대와 동아대같은 차이에 서류전형에서부터
갈리는이유는
동아대는 부산대에비해 학교차이도있지만
같은학점이라도 일을 못한다는 인식때문입니다
그리고 일정학점만 넘으면 서류전형통과하고
그외엔 자기능력에 달렸기때문에
왠만해선 부산대라면 상대적으로
쉽게통과하는 서류전형에서 더 잘뽑히기위해 학점인플레이션까지해서
부산대의 학점 신뢰성을 떨어뜨릴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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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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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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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거 있나요? 먼 쌍팔년도 이야기 아닌가요? 지인중에 인사담당자가 있어서 직접들으셨나요?
혹은 취업설명회 가서 직접 물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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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학생회에서 인기영합주의에 편승하여 실천 불가능한 공약들로 물타기와 여론을 선동하는 것에는 심히 실망감을 느낍니다 투표독려를 위한 선거운동이나 포스트 보다는 진실성있고 실천가능한 공략들로 책임감있는 학생회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오늘 점심때 전기과 수업와서 인사하시던데 감언이설이 아닌 진실된 공약과 행동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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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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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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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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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열심히 하면 4점은 그냥 나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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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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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배제대 4점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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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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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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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섭네요
재수 이직 등등 다 금지 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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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패자부활전이라......
B+까지 받을 수 있지 않나요??
자기가 못 해서 c+이하 받아놓고 A이상을 바라다니요....
비유 하자면 대회나가서 하위권으로 탈락해놓고 기회를 줬더니 패자부활전 한 번으로 상 달라는 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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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유 잘 드셨네요?
준비 열심히 하다가 아침에 배탈나서 탈락했는데 다시 기회가 주어지는 게 그렇게 못마땅하시나요?
전부 삭제한다는게 아니라 2과목 정도의 제한적인 삭제를 말하는건데요?
아니 그리고, 재수하면 서울대는 무조건 못가고 최대 부산대까지만 가라는 건가요?
저는요 "자기가 못해놓고..."라고 말씀하신게 정말 무섭습니다. 소름이 끼칠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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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서울대 드립이 왜 나오는건지.
제한적 삭제를 해도 그만큼 피해보는 사람 또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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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서울대 말을 드립이라고 생각하시는 이유를 들어주세요.
또한 지금이 저희 학교내에서 누가 피해를 보고 말고 따져야 하는 상황인가요?
제가 알기로는 성대, 고대가 제한적 성적 삭제 제도가 있는 걸로 압니다. 안그래도 동일 학점에서
부산대가 밀리는데, 학점이 성대가 더 높다면 경쟁이 될까요?
저희 경쟁상대는 부산대가 아니라 전국에 있는 모든 학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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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연 성적을 잘 받은 사람은 순전히 자기 노력만으로 잘 받은 것일까요?
좋은 학교에 입학하고 성적을 잘 받기까지는 성장배경과, 부모님의 재력 등등 수 많은 변수들이 있습니다.
100m달리기에서 모래주머니를 달고 대기하는 사람과 30m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어요
모래주머니를 다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자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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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적삭제제도가 이러한 요인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굉장히 의문스럽네요.
대학학점은 자신이 어떻게 공부하고 준비하는 것에 따라 성적의 좋고 안좋고가 결정되는게 훨씬 높다고 생각하고 주변에 많은 동기,선배,후배들이 학교성적은 니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잘 받는다는 얘기를 늘 다하는 이 시점에서 저러한 배경적 요인이 학교성적에 관여되여하는지 굉장히 의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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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재수랑 학교 시험이랑 동일 선상으로 보는 것도 맹점이네요. 재수는 말 그대로 내가 받은 성적이 아닌 새로운 성적을 받음으로써 진학하는 것이고, 학교시험에서 재수강은 내가 받은 성적 중 어떤 과목만 다시 받게 되는 건데 그게 무슨 똑같은 것인가요. 동일한 조건이 아니죠. 재수는 새로 모든 시험과목에 대해서 비교가 되는 것이고 재수강은 받았던 점수 중 일부를 고치게 되는건데 절대로 똑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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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누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했나요?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 피해가 발생하는 것과 기회를 주는 것과 비교했을 때 기회를 주는 것에 저는 가치를 높게 평가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다른 학교들이랑 경쟁해서 밀릴 수 있다는 말을 했구요.
그리고 핵심을 너무 못잡으시네요. 재수와 학교 시험을 비교한거는 기회부여측면에서 예를 든 겁니다. 무슨 전체 성적을 다시 받는거랑 일부 성적을 다시 받는 거랑 차이를 찾아서 뭐하자는 건가요? 다른긴 당연히 다르죠... 고등학교랑 대학교에서 시험 치는 장소의 차이도 있고, 컴퓨터용 펜을 써야되는 것과 그냥 볼펜이나 연필로 답지 써야되는 것의 차이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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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재수와 학교 시험에서 기회부여측면을 말씀하시는데 재수생이 유리한 것을 알지만 그것이 굉장히 비교 우위적 측면에서 그 우위에 대한 유리함이 적기 때문에 이의가 없는 것이고 학교 시험에서 재수강 및 a이상의 성적 부여시 이것은 매우 재수강생에게 유리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반대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재수강시 동일한 내용이고 재시험시 시험에 대한 대략적인 출제패턴, 출제경향, 교수성향 등이 재수강생은 이미 끝난 상태이기에 훨씬 유리합니다. 이를 통해서 최초수강생보다 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피해자가 발생하는데 기회 부여라는 이유로 피해자를 양산해야 하나요??
재수강을 통해서 기회 부여 시 이는 다른 최초 수강생에게 매우 불리하게 작용하고 이를 통해서 피해가 발생하는 것이 뻔한데 왜 자꾸 성적삭제를 도입하자고 하시는지 매우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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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재수생이 별로 유리하지 않다는 말은 또 처음 들어보네요? 재수는 당연히 현역들에게 피해가 가는 제도입니다. 그럼 말씀하신데로 피해는 누적적으로 발생 할 것이고 또 다른 피해자를 낳게 되는 건데 재수가 없어져야된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리고 재수를 제가 예로 든 거는요...............무슨 현역들의 피해, 재수생들의 비교우위,,,,이런것 때문에 예를 든게 아닙니다. 재수생의 성적 때문에 예를 든게 아닙니다. 부득이하게 시험을 잘 못치르거나, 뒤늦게
학업에 뜻을 가진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자는 말입니다.
그리고" 학교내 경쟁에서 밀려놓고 다른 학교와의 경쟁에서 우위에 있고자 하는게 겁나 웃기시다"고요? 저는요. 저희학교 2.8인 사람과 성대 2.8인 사람이 있다면 취업에서 저희학교 사람이 밀리는데, 저희학교 2.8인 사람과 성적삭제제도를 사용한 성대 3.0인 사람이 있다면 더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겁니다. 2.8로 저희학교내에서 경쟁으로 밀린 사람이, 다른 학교에 또 한 번 더 밀려야 되나요?
저는 다른 학교에 비해서 우위를 주장하는 게 아닙니다. 그냥 똑같은 조건에서 시작하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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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미 사회적으로 성균관대 정도면 우리학교하고 외부적으로 보는 시선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말이 안 됩니다. 또한, 님이 말하는 왜 2.8이니 3.0이니 이것을 비교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지금 b+로써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데 2.8을 비교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만약 3.8이니 3.5 이상이니 하는 부분에서 총 평점으로 파악 시 c+에서 a이상 받을 경우 졸업 평점에서 소수점 둘째자리에서 비교가 됩니다. 근데 이 소수점 둘째자리 올리기 위해서 다수의 많은 학생들에게 성적삭제를 한다는 것은 이 과정상에서 발생하는 다른 최초 수강생들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시행해서는 아니된다고 생각되네요. 성적삭제제도를 통해서 성적을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시는데 성적삭제를 통해서 얻는 이득은 크지 않고 이 성적삭제를 통해서 다른 학교에 평점에 대해서 우위에 있고자 한다면 그런 노력으로 최초 수강시에 A이상을 노려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마지막문장 굉장히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자고 하시면서 성적삭제를 도입한다면 재수강생과 최초수강생 간의 같은 조건이 아니잖습니까?? 같은 조건을 주장하시면서 그것 때문에 성적삭제를 도입해서 동일 조건이 아닌 상황을 만들어버린다는 것은 굉장히 역설적입니다.
재수같은 경우는 재수생이 유리하긴 하나 성적삭제보다는 훨씬 그 유리한 점이 미미합니다. 그리고 학교간 경쟁에서 그 소수점의 성적향상을 위하여 학내 학생들간의 피해를 유발하면서 성적삭제를 도입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또한, 우리학교랑 경쟁하면서 사회적 인식이 더 높은 학교와 경쟁을 할꺼면서 애초에 성적을 잘 받지 아니하고 이러한 삭제 제도를 이용하여 득을 보려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시험 준비를 먼저 잘해서 처음에 잘 했어야죠. 그리고 이미 재수강제도의 b+까지의 성적부여가 충분하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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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님의 7번째 줄에 상관없다고 쓰셨는데 왜 상관없는지 모르겠네요 상관있다는 이유는 제가 댓글에 달았는데 상관없다는 이유를 좀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상대방의 논리를 말하시기 전에 제가 동일선상에 서자는 말은 재수강생과 처음 듣는 사람을 두고 한 말이 아닙니다 성적삭제 제도를시행하고 있는 학교와 저희학교를 두고 한 말입니다
그리고 성대를 예로 든건 성대에 비해 저희학교가 사회적인식이 밀리는데다가 성대는 성적삭제 제도까지 가지고 있어서 더 유리하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성대 말고 저희와 비슷한 수준의 성적삭제 제도를 가진 학교를 집어넣어서 예를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준을 C로 잡으셨는데 f나 d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적삭제를 무제한으로 가능하게 하는 것은 저도 당연히 반대합니다 하지만 부분적으로 2과목 점도는 괜찮다고 봅니다
제가 폰이라서 정신없게 쓰여져서 읽으실 때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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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회를 주자의 측면에서는 비슷하게 볼 수 있겟지만 학업의 뜻이 있는 분이라는 것은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고 성적삭제는 이미 받은 성적에 대해서 삭제하는 것인데 그것이 본질적으로 비슷하지 않다고 보기에 저는 님이 주장하는 바와 상관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꾸 아까부터 말꼬리 잡고 늘어지실려는데 본질적 측면에서 저는 비교해가면서 반박하려는데 님은 자꾸 말꼬리 잡고 늘어지시네요.
그리고 동일선상에 서자는 말을 하시면서 왜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피해는 묵인 혹은 용납하려고 하는 것 같은 늬앙스를 풍기는 것 같습니다. 다른 학교와 비교하여서 우리도 그렇게 해야 유리하다라고 하시는데 그 제도를 시행하면 학교 내에서 또 다른 학생이 피해를 보게 되는데 그것은 왜 아무 말씀을 안 하시죠?? 단적인 예로써 만약에 재수강생이 A이상을 받았다면 다른 학생 2명은 b+과 c+을 각각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재수강생으로 인하여서 그 2명의 학생은 비율안에 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재수강생이 재수강을 통해서 훨씬 더 많은 유리한 이점이 있습니다. 제가 님의 논리에 맞지 않다고 한 점은 다른 학교와 동일선상에 있고 싶어하면서 그 제도를 시행하면 학교 내부에서 차별이 발생하는데 그것이 맞냐는 것이죠. 그거는 아무말씀 없고 자꾸 학교 간에 경쟁에서 우리가 밀린다고 하시니 답답합니다. 학교 내부에서 발생하는 차별은 괜찮고 그 얼마안되는 학점 때문에 성적삭제 제도를 도입하여야 한다니 그것도 웃긴겁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졸업학점 132학점이라고 하면 두 학생이 올 a+인데 한명만 한 과목 d라고 해봅시다.그럼 총 132*4.5=594, 이고 여기에 d학점이 하나 있으면 1.0이므로 590.5이죠.. 132를 나눠버리면 4.473이정도 됩니다. 즉 0.03정도 하락합니다. F는 졸업이 안되므로 d를 봐야겠죠?? 님이 말하는 d학점에서 a+을 받아도 0.03이 올라갑니다. 이 과목이 두개라고 해도 0.06이 올라갑니다. 성적삭제 제도를 통해서 극단적인 경우를 예를 들어도 올릴 수 있는 점수가 0.06입니다. 왜 일부러 이런 애매한 점수를 올리기위해서 학교 내 피해자를 발생시켜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을 시행한다고 하여서 다른 학교보다 얼마나 유리한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성대 말고 다른 학교가 어디입니까?? 그 학교를 예로 들어보세요. 토론하면서 구체적인 예시를 드셔야지 애매하게 하시면 아니됩니다.
저는 저런 미미한 성적상승을 위해서 학교 내 피해자를 발생시키는 성적삭제제도를 왜 계속 주장하시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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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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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재수강자들은 재수강자들끼리 퍼센트내서 줘도 될거같은데
교수님들이 짜증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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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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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학교에서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가치는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