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전놀이터근처 원룸에ㅜ
글쓴이
- 2013.11.22. 18:35
- 2165
대진리굔가 머시껭이 사람이 머 분위기를 바꿔준다고 문드드리고다녀요ㅜ 택밴줄알았는데 어떤젊은남자가 막 이야기좀 하자고 하고 조금만열어서 한명만보였는데 옆에부시럭대는소리가 들리는게 다른한명은 숨어있고 이상해요ㅜ 문 열어주지마세요... 괜히 여자혼자사는거 들킨기분이라 영 찜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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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글 너무 감사해요! 진짜 여자 혼자 사는거 들킨거 같고 찜찜하죠..괜찮을거예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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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이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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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지만 누가 오기로 한 거 아닌이상 벨 울려도 그냥 무시해요 어차피 열에 아홉은 광고하러 오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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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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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베고니아
택배가 오기로해서 택배아저씬줄ㅜ 그러고나서 오분도안지나서 진짜택배아저씨 오셨는데 그사람들은 다른층돌고있더라구요... 앞으로 택배도 걍 편의점에맡겨야겠다는생각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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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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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그렇군요 .. 벨 울리면 바로 열지 않고 잠깐 기다리다보면 옆집에도 벨 누르는 소리 나서
벨 울리면 좀 기다려보고 그래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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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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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여기 있었는데 지금은 거기까지 갔나보네요
무슨 초대 한다면서 그러고 다니던데..경찰에 신고해 버리고 싶더라고요
무슨 초대 한다면서 그러고 다니던데..경찰에 신고해 버리고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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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멍석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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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광안리쪽에서하는전시회초대한다고그러더군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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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산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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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는 집앞에두고가는게 진리. 요즘 문쪼금만열려도 힘으로밀고들어가는흉악범들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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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배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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