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서 술마실만한데 있나요?

글쓴이
  • 2013.11.23. 19:54
  • 2791

집은 좀 그렇고

요즘 기분 잡치는 일이 있어서

술한잔하고싶은데

어디가 좋을까요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도도한 우엉 13.11.23. 19:56
저를 부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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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클레마티스 13.11.23. 19:56
딜어주는 사람 있어야죠 ㅎ
같이 욕해주는 사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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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3. 20:00
나쁜 클레마티스
다른사람들한테 말하긴 좀 그래서요ㅠㅠ 아진짜털어놓고 싶은 사람이 필요하긴한데.. 답답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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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클레마티스 13.11.23. 20:07
글쓴이
요새 속상한일이 있어서 휴..
집앞에 나와서 술한잔 했는데 속도 안풀리고 아...
속만 버렸어요 더 짜증 남
들어주는 사람하나두고 술상대해줘야 술 맛도 살고
기분 풀리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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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우산나물 13.11.23. 20:00
스몰비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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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3. 20:03
화난 우산나물
스몰비어 혼자서도 많이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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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우산나물 13.11.23. 20:09
글쓴이
일반적인데 말고

그 칵테일같은거 같이파는데보면 바처럼 혼자 앉을 수도 있는 가게들 좀 있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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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우산나물 13.11.23. 20:10
글쓴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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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능소화 13.11.23. 20:03
같이 한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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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새머루 13.11.23. 20:04
줄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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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돌단풍 13.11.23. 20:05
온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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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3. 20:08
치밀한 돌단풍
ㅋㅋㅋㅋㅋ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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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단풍나무 13.11.23. 20:05
아 진짜 저도 지금 혼자 술마시고 싶은데

같이 가서 말안하고 각자 술먹을래요ㅋㅋ진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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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3. 20:08
침착한 단풍나무
저도 그러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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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석류나무 13.11.23. 20:16
수많은 수컷 인파가 온천천에 몰릴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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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박주가리 13.11.23. 20:29
아 나도 나가서 술먹고싶다 근데 춥당 결국 딱 이정도로만 슬프다 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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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뽀리뱅이 13.11.23. 20:39
칵테일 바 가면 바텐더들이 이야기 잘 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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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혹느릅나무 13.11.23. 20:45
구 만탁자리에 켈리스펍이엇나
혼자가도괜찮을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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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노린재나무 13.11.23. 20:51
친구때매 고민이많을것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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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가는괴불주머니 13.11.23. 20:59
예전에 저도 그런적 있었는데 crossroad 많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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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창질경이 13.11.24. 09:22
혹시 어제 ㅇㄷ비어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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