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해진 후배들과의 관계회복이 고민

글쓴이
  • 2012.03.04. 01:25
  • 2669
특별한 일이 있어서 어색해진건 아니고, 애초에 친하지도 않았지만..
새내기 예비대때 본 이후로 인사정도 해온 여자 후배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게 고민입니다

그 아이를 내 여자로 만들겠어! 라는 건 아니고 예전에는 반갑게 인사하던 사이가 저번학기 쯤부터는 더 멀어져 버렸거든요.. 인사하기도 어색한 사이랄까??

같은 과 건물에서 생활하다 보니 자주 부딪히는데 그때마다 어색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좀 친해지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ㅇㅇㅇ 12.03.04. 10:33
그냥 마주치면 안녕 어디가 그래 수업열심히해~~이렇게인사하고 뭐 그러다보면 말트게 되는거져
0 0
anonymous 12.03.04. 11:34
보통 두개의 여학우로 갈리자나요 새침떼기랑 붙임성좋은여학우랑
새침떼기 타입이네 그럴땐 먼저 인사해주는게좋아요
갑자기 안하다가 하면 뻘줌할테니깐 며칠은 보고 웃어주는걸로하다가
좀 가서 인사도 해주고 이제 인사나눌정도면 음료수정도 사주고
그러다보믄 금새 친해져요ㅋㅋ 내여자로 만들거아니면 그정도면 되지안남??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1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