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중도보고 놀란점

글쓴이
  • 2013.11.24. 13:05
  • 4769
바람도 제대로 안들어오는 드는 창문으로 바뀌고 있네요... 앞으로 실내 환기가 엄청난 잼점이 될듯하고 여름마다 찜통더위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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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착한 겹황매화 13.11.24. 13:08
요새 건물 다그렇지않음? 미닫이식창문7(중고등학교창문)이 요새 어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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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4. 13:09
착한 겹황매화
타대는 상관없지만 부산대는 안될거 같습니다. 에어컨도 제대로 못틀어줄거면서 이건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싶네요. 그리고 고등학교식 창문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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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겹황매화 13.11.24. 13:12
글쓴이
요새 새로짓거나 리모델링하는건물중에 중고등학교식 미닫이창문이 있냐는뜻이었고 찾기불가능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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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4. 13:14
착한 겹황매화
네 다른 곳은 상관없을지 모르지만 부산대는 안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요새 유리건물 많이 짓던데 단가싸서 짓는건 알겠는데 역시 부산대는 냉방 제대로 못해주니 그렇게 하면 안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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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겹황매화 13.11.24. 13:19
글쓴이
그러게요.. 냉방만 제대로된다면... 근데 창문은 새로단방식이 맞는것같네요. 이전창문으로는 비오면 꼼짝없이 환기못시키고 비올때마다 냄새 먼지 장난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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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4. 13:21
착한 겹황매화
그건 여닫이 문제라기 보다는 건물이 노후되고 너무 사람이 많아서 그런것같습니다. 환풍기있으면 해결되는거고요. 이제는 창문열어 환기도 힘드니 더 힘들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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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겹황매화 13.11.24. 13:25
글쓴이
창문안열고 완벽히 통풍되는 건물 하나도없습니다. 환풍시스템은 항상 한계가있어요. 그런면에서 비오는날 일절 창문을 열지못했던 이전건물은 환풍에 취약할수밖에없었던겁니다. 새로짓는 모든건물이 그런창문을도입하는건 이유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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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4. 13:31
착한 겹황매화
그러니 그런 시스템은 냉방이 제대로 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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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겹황매화 13.11.24. 13:33
글쓴이
네 제가 냉방이제대로 됐음한다고 했잖아요. 창문은 저렇게하는게맞고 냉방은별도로 제대로 돌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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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4. 13:35
착한 겹황매화
냉방 제대로 못하는거 뻔한데요. 원전 못짓고 불량때매 향후 십년간 나아질 가능성은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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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겹황매화 13.11.24. 13:40
글쓴이
님말대로할거면 부대모든건물창문을 미닫이식으로 해야겠네요. 냉방이 중도만안되는건아닐테고 노후힌건물도 중도만있는게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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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4. 13:45
착한 겹황매화
밀집된 사람이 중도처럼 많은 곳이라면 그렇게 해야할듯 합니다. 사람수가 또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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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겹황매화 13.11.24. 13:51
글쓴이
그럼 애초부터그렇게말씀하셔야죠. 인구밀도가유난히 높은 중도특성상 환기가 빨리 이루어지는 미닫이여야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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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4. 14:02
착한 겹황매화
님이 지금 말했으니까요. 설마 중도에 사람 많은거 모르셨어요? 그걸 꼭 말해야아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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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섬잣나무 13.11.24. 20:30
착한 겹황매화
ㅋㅋ초조한 겹황매화님께서 못 알아 들으신 것 같네요. 저는 위에 문장보고 바로 알아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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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5. 00:26
창백한 섬잣나무
그런듯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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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눈개승마 13.11.24. 13:08
원래 중도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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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4. 13:10
적절한 눈개승마
앞으로 더 더워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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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고욤나무 13.11.24. 13:11
창문 여닫이 해야하는데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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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4. 13:18
난쟁이 고욤나무
부산대 현실에서는 정답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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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게발선인장 13.11.24. 13:19
덥고 춥고의 문제가.아니라 올해 안에 끝낼지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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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겹황매화 13.11.24. 13:19
찬란한 게발선인장
올해론 어림없대요 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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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수양버들 13.11.24. 13:32
착한 겹황매화
이거진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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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겹황매화 13.11.24. 13:33
서운한 수양버들
전 북문 식당가 아주머니들한테서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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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노루참나물 13.11.24. 13:37
환기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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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산수유나무 13.11.24. 14:12
글쓴이 빡친 감정은 알겠는데 엄한데 화풀이 하지마세요.
글에서 드러나네요. 읽기만 해도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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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겹황매화 13.11.24. 16:51
부지런한 산수유나무
제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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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5. 00:37
부지런한 산수유나무
화풀이는 님이 하고 있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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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브룬펠시아 13.11.24. 14:20
에어컨도 제대로 못트는 학교.. 8월에도 에어콘안트는 학교 처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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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시금치 13.11.24. 14:32
본인 기분 나쁜걸 티내려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상황을 마치 사실인양 말하시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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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겹황매화 13.11.24. 16:51
게으른 시금치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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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극락조화 13.11.24. 18:03
게으른 시금치
리얼 ㅋㅋㅋㅋㅋㅋ
진짜 답없는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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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섬잣나무 13.11.24. 20:32
힘좋은 극락조화
사실인양이 아니고 그렇게 될 것이 뻔한데 왜 그러시죠;;?? 1학기 기말고사 기간에 열람실 들어가면 에어컨 가동은 절대없고 창문 다 열어놔도 더워서 쪄죽을 상황이 매년 반복되는데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 저런 창문이라면 당연한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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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시금치 13.11.24. 20:59
창백한 섬잣나무
그렇게 될 것이 뻔한데


여기서 벌써 객관적이지 못한 본인의 경험이 들어가 있습니다. 제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속단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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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섬잣나무 13.11.24. 22:13
게으른 시금치

때론 경험에 의지할 경우가 있습니다. 경험이 왜 객관적이지 않죠?? 경험만큼 확실하게 말해줄 수 있는 것이 있나요??

그리고 요즘 통유리건물 덥다는 것은 못 들으셨나요?? 창문이 예전보다 개방을 할 수 없는데 어떻게 덥지않다고 할 수 있죠?? 일어나지 않은 일을 속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에 근거한 예상도 무시하는 당신의 태도도 갑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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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5. 00:34
게으른 시금치
경험 역시 무척 중요한 것이죠.
그리고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도 경험칙상 예상은 물의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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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네펜데스 13.11.24. 23:55
창백한 섬잣나무
맞아요 올해여름 건도만 봐도 알수있죠~9월 초 더운데도 여름 날짜 아니라고 에어컨 27도 해놓거나 꺼놓는 경우가 많았어요. 당연히 창문이 그 따구니까 더웠구요. 중도도 그런식으로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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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5. 00:29
게으른 시금치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이야기하는 자체가 문제라면 예상이라는 단어는 왜 존재하나요?
기분은 님이 나쁜거고요.
오늘 뭔 일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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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노랑물봉선화 13.11.24. 15:04
저도 이거보고 황당햇는데 ㅋㅋㅋㅋ
가뜩이나 더운데 얼마나 더 더워질지
확실한건 중도 겨울계절때 못연대요
도서관직원분들이 그러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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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개양귀비 13.11.24. 18:00
글쓴니마 졸업해서 자리나잡을생각하삼
죽을때까지 중도쓸려고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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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쇠뜨기 13.11.24. 18:23

논외로창문에 하늘 다 비치던데요 그냥 새가 와서 부딪히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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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산수유나무 13.11.30. 21:58
군대갔다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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