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중도보고 놀란점
- 2013.11.24. 13:05
- 4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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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에서 드러나네요. 읽기만 해도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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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답없는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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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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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 벌써 객관적이지 못한 본인의 경험이 들어가 있습니다. 제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속단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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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때론 경험에 의지할 경우가 있습니다. 경험이 왜 객관적이지 않죠?? 경험만큼 확실하게 말해줄 수 있는 것이 있나요??
그리고 요즘 통유리건물 덥다는 것은 못 들으셨나요?? 창문이 예전보다 개방을 할 수 없는데 어떻게 덥지않다고 할 수 있죠?? 일어나지 않은 일을 속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에 근거한 예상도 무시하는 당신의 태도도 갑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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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도 경험칙상 예상은 물의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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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이야기하는 자체가 문제라면 예상이라는 단어는 왜 존재하나요?
기분은 님이 나쁜거고요.
오늘 뭔 일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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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더운데 얼마나 더 더워질지
확실한건 중도 겨울계절때 못연대요
도서관직원분들이 그러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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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죽을때까지 중도쓸려고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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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외로창문에 하늘 다 비치던데요 그냥 새가 와서 부딪히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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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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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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