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강의 절대평가인지 질문드려요

글쓴이
  • 2013.11.25. 19:28
  • 1650

원어강의

학생수는 서른명에서 마흔명 사이인데 원어강의니까

절대평가인건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글쓴이 글쓴이 13.11.25. 19:29
학생지원시스템 원어강의 영어라고 E라고 표시되있는 강의입니다
0 0
코피나는 자작나무 13.11.25. 19:29
절대라고 합니다.ㅋㅋ 근데 교수님 맘이시겠죠. 성적은 절대평가래요.
0 0
한심한 파 13.11.25. 19:32
절대평가
1등해도 점수가 낮으면 씨받이가 되겠죠
0 0
해박한 둥근잎꿩의비름 13.11.25. 19:41
절대 평가 하시는 교수님 한번도 못 봤음 공대전공 ㅋㅋ
0 0
한가한 오동나무 13.11.25. 20:08
규정바껴서 원어강의도 절평없어지고 에이 오십프로까지로 알고있어요
0 0
머리좋은 장구채 13.11.25. 21:06
한가한 오동나무
아닌데요 영어가 전공인 과(국제학부, 영문학과)의 수업들만 원어강의가 A비율 50%이고요
나머지 과의 원어과목은 그대로 절대평가 맞습니다
0 0
착한 튤립나무 13.11.25. 22:26
한가한 오동나무
오동나무님 말이 맞음 ㅋㅋㅋ 과사가서 직접 물어봤어요
0 0
한가한 오동나무 13.11.25. 22:31
착한 튤립나무
우리과 과순이는 저래가르쳐줬는데ㅜㅜ 이뇬 ㅜㅜ 가만두지않겠다

정확한정보감사합니닷
0 0
개구쟁이 꽃치자 13.11.25. 21:31
원어강의는 절대 평가 맞습니다. 교칙이 바뀐건 19명 이하 강의가 원래 절대평가였는데 A비율 50%까지인가 제한 생겼어요.. 학교다니면서 원어강의로 꿀 엄청 빨았는데 ㅋㅋㅋ 새내기들이나 재학생들 참고하길
0 0
찌질한 개모시풀 13.11.26. 01:07
나쁜꼬치자님 말이맞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