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는 정말 이상한 사람이 많네요

글쓴이
  • 2013.11.25. 19:57
  • 1693

부산 이야기는 아니고, 얼마전에 서울에 갈일이있어 서울에서 지하철을 탔습니다.

사람이 많을때라 서서가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근데 제가 옆을 보니 어떤사람이 씩씩거리고 있었습니다. 전화통화하는 것하고 차림새를 보아하니 반짝거리는 구두에 코트에 딱 봐도 좀 사는사람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어쩌겠습니까 저도 같이 봤죠

아마 자기옷에 닿였다고 그런 모양인데...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나이는 20대중반으로 얼마안되보이고 저보다 덩치는 작던데 어쩌지못하고 씩씩대기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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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늠름한 멍석딸기 13.11.25. 20:13
어그로 하지마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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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솔나리 13.11.25. 20:18
ㅜㅡㅜ 개노잼이다
2 0
진실한 도라지 13.11.25. 20:48

님이 그냥 옷이 아니라... 소중한 그곳을 더듬고 있었던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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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왜당귀 13.11.25. 22:58
그동네는 인구가 많아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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