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3.11.25. 23:26
  • 2333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해박한 수크령 13.11.25. 23:29
Boku wa Tomodachi ga Sukunai
0 0
글쓴이 글쓴이 13.11.25. 23:30
해박한 수크령
무슨말이지? 너도 외국에와서 외롭구나ㅜ 힘내자!
0 0
사랑스러운 독말풀 13.11.26. 12:06
글쓴이
나는 친구가 적다.는 뜻임. 일본어
0 0
활달한 황벽나무 13.11.25. 23:35
술한잔 허자~
0 0
정겨운 산수유나무 13.11.25. 23:50
진짜 뭔가.. 아는사람은 느는데
끈끈한 친구 만들기는 정말 힘든거같아요...
0 0
황송한 매화노루발 13.11.26. 00:47
오늘도 난 혼자라는 사실을 잊은채로 잠들겠지마안~~
전 카톡 50명도 안되는걸요....
0 0
귀여운 줄민둥뫼제비꽃 13.11.26. 00:49
ㅠㅠ공감.같이 술이나 한잔 하고싶네요 하...
0 0
의연한 조 13.11.26. 01:47
단 한명이라도 진짜 친구가 있는게 좋습니다
0 0
추운 물봉선 13.11.26. 07:17
동감 만나고싶네요
0 0
질긴 홍단풍 13.11.26. 10:40

친구 없다는거는 문제가 되는게 아니다. 니 대학친구들도 서로 필요하면 친구가 될수 있는거고 그런거고 살면서 언젠가는 필연적으로 친구는 생기기 마련이다. 그게 잠시 없는 시기도 당연히 올 수 있다.

외롭다는 생각 자체가 문제다. 외롭다는건 권태롭다는 거거든
권태롭다는거는 할게 없고 새로운게 없다는 뜻이지. 근데 남들도 다 니랑 똑같이 사는데 왜 외롭지 않은가? 걔들은 친구가 있어서 권태롭지 않은게 아니고, 존나 할 일이 많거나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본인 안에서 새로운걸 찾아내고 기존의 것들을 머릿속에서 재구성 하고 이러면서 권태를 잊어버릴만큼의 지적능력을 가졌기 때문이다.

니 동갑내기들 중에 너 같은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누가 연락 왔는지 안왔는지 신경쓸 정신 가진 애들말이야.
니가 외로운 것은 인간관계의 실패가 아니고 지적 능력이 떨어지고 열심히 살지 않기 때문이다.

비슷한 사람들끼리 친구가 되는거지. 그만큼 니 처럼 한가롭게 사는 애들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반말해서 미안하다. 딱 내 친동생 같아서 그냥 막 싸질렀다.

0 1
글쓴이 글쓴이 13.11.26. 12:55
질긴 홍단풍
ㅋㅋ좀당황스럽네ㅋㅋ
지적능력이떨어지고 한량이취급하는건
말이좀심한거같네 ㅋ
나 나름열심이살고잇으니까 막싸지르진마라ㅋ
0 0
게으른 남산제비꽃 13.11.26. 13:34
글쓴이
그러게요..

글쓴이가 뭐 허구헌 날 앉아서
아 난 왜 친구가 없을까, 외롭다
궁상 떠는 것도 아닐테고

바쁜 일상 속에서
문득 드는 생각이었을텐데
저 분 말은 좀 과한감이 있네요..

저도 글쓴이 말에 공감합니다
빨리 결혼이나 하고 싶네요 흑
0 0
질긴 홍단풍 13.11.26. 13:46
글쓴이
그래 미안하다
그럼 저 두가지 이유가 아니라면 다른 원인이 있겠지
0 0
유능한 나팔꽃 13.11.26. 11:41
삶은 권태와 고통의 반복이라오. 아프거나 괴로운 일이 없어지면 곧바로 권태가 찾아들고, 권태를 극복하려면 아프거나 괴로워해야 하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