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과 타격이 크네요

글쓴이
  • 2013.11.27. 12:55
  • 2817
명예훼손감 아닌가요? 과전체를 다 흔들어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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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깔끔한 가락지나물 13.11.27. 12:57
딱 그 클라스 아니것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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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부추 13.11.27. 16:20
깔끔한 가락지나물

ㅋㅋㅋㅋㅋㅋㅋㅋ 심리학과 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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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갈참나무 13.11.27. 12:58
일이 더 커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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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배추 13.11.27. 13:21
그 후배는 이제 학교 어떻게 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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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7. 13:22
큰 배추
후배가 29이라던데.. 학교늦게 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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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7. 13:23
그리고 심리과가 아닌 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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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좁쌀풀 13.11.27. 13:35
09학번이 뭘 잘못한건지 모르겟는디ㅋㅋㅋㅋ 29살 먹고 참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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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함박꽃나무 13.11.27. 14:30
부지런한 좁쌀풀
09가 책 쓸어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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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배롱나무 13.11.27. 20:27
활달한 함박꽃나무
솔직히 친구 책 빌려준 게 그렇게 손가락질 받을 일은 아니죠ㅋㅋㅋㅋ
이 사단도 자기가 못 빌려서 억울하니까 일어난 거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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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함박꽃나무 13.11.27. 21:01
태연한 배롱나무

09 둘이 수업째고 가서 도서관 책 다 털어서 수업듣는 애들 못빌리게 피해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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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배롱나무 13.11.27. 21:05
활달한 함박꽃나무
그 사람들 쉴드 치는 거 같아서 좀 그렇긴 한데
꼬장부리려고 싹쓸이 한 게 아니라 친구 책 대신 빌려준 거니 이렇게 공론화되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일은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수업 중에 나온 것도 보면, 이런 경우 말고도 수업 중간에 답답해서 나오거나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해 보면 마찬가지로 이렇게 싸지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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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함박꽃나무 13.11.27. 21:29
태연한 배롱나무
내가 볼 땐 둘다 잘못 한거 같음
위에 09학번이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다길래 걍 써밨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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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풀협죽도 13.11.27. 13:59
아따 책을 쓸어갈 정도로 좋아하니 부산대 앞날이 창창하것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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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섬잣나무 13.11.2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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