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3.11.2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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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근육질 벼룩이자리 13.11.27. 19:46
그런 쓰레기과 만들바에 다른데 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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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졸참나무 13.11.27. 19:47
거품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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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7. 19:49
찬란한 졸참나무
인서울도 거품이었으나 결과가 어땠나요?
원래 모든게 거품에서 시작됩니다.
이러다 경북대만도 못하다는 소리 들을판이네요...
머 딴 과는 경북대보다 높으니까 글로벌인재 같은 간판학과 하나 만드는게 좋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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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해당 13.11.27. 19:48
님이 이럴때가 아니에여ㅋㅋㅋ 신입생들 입결신경쓸때임??ㅋㅋ 본인 먹거리부터 찾아야져ㅋㅋㅋ 오지랖도 넓으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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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7. 19:50
친숙한 해당
신입생 입결이 재학생의 취업과도 간접적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왜 간과하시는지...?
부산대 네임밸류 떨어지면 취업에 직격탄 옵니다.
그 네임밸류는 아웃풋+인풋으로 결정되는 편이고요.
인풋 무시못합니다.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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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해당 13.11.27. 19:52
글쓴이
잉??????? 신입생 입결이 재학생 취업과도 연결된다구요?????ㅋㅋㅋㅋㅋㅋ 무신소린지ㅋㅋㅋ 취업준비 안해보셨구나ㅋㅋㅋ 님 선배님분들부터 찾으세요 신입생들 뒷바라지할시간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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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7. 19:55
친숙한 해당
간접적으로 연결되지요.
입결이 낮아지면 대학의 평판이 낮아지고 대학의 평판이 낮아지면 재학생들의 취업도 힘들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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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의나물 13.11.27. 20:09
글쓴이
다르게 생각하면 현재 재학생들이 학문적으로나 취업으로나 여러방면으로 잘되면 너도나도 부산대오고싶어할거고 그럼 자연스레 입결도 올라가겠네요
지금 현재 있는 과도 많니적니 하는데...
무리해서 불확실한 과를 새로 만드는거보단 재학생들에게 더 투자하는게 좋을듯합니다
대학도 들어왔는데..과외나 학원학생입시상담 아니면 입결은 그만 보도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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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해당 13.11.27. 20:21
글쓴이
대학의 평판은 재직자들이 만들어가는건데 무신소릴하는거에여. 우물안개구리같네요. 선배님들 sky들과 경쟁해서 잘되고있습니다. 입결따윈 취업때 아무도 신경안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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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해국 13.11.27. 19:50
자기일이나 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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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7. 19:53
깔끔한 해국
자기 일 하면서도 학교 일에 관심 가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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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둥근잎나팔꽃 13.11.27. 21:21
글쓴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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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둥근잎나팔꽃 13.11.27. 21:21
글쓴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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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람주나무 13.11.27. 19:54
글쓴이분 다들 아니라하면 이유가 있는거에요 입결 찾아보시는거보니 저학번이신듯한데 수용도할줄 아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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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7. 19:56
특별한 사람주나무
어떤 근거로 입결이 사회 평판도와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것인지 근거를 제시할 수 있으신지요?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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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백화등 13.11.27. 19:55
옛날 우리학교 나노과 아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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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7. 19:58
꾸준한 백화등

07, 08 때 나노과가 조선과와 함께 공대 간판이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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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갈참나무 13.11.27. 19:59
고등학교를 정상적으로 이수했다면 표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봐야할지 알겁니다. 표점합 533 바로 밑에 왜 519가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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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11.27. 20:03
찬란한 갈참나무
아. 저도 그 부분이 약간 미심쩍었는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519부터 532점까지 범위를 둔 것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경북대 글로벌인재학부는 그 범위에 들어가는 학과 중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학과라고 판단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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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갈참나무 13.11.27. 20:07
글쓴이
학부입시 하신지 꽤 지나서 감각이 떨어지신듯한데 그냥 본인 일에 집중하시는게 더 좋을듯 싶습니다. 표를 그렇게 해석하는거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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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물배추 13.11.27. 20:29
여기다 이런짓 해봐야 쓸떼없는짓
학사과에 연락하거나 부산시내에 있는 고교 돌면서 부산대 홍보나 해요
취업은 님 스펙에 따라 결정되지 신입생입학성적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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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파리지옥 13.11.27. 21:03
여기 입결 왜 신경쓰냐고 하는 사람들은 학교에 애정이없는건지 나 하나만 잘되면 끝이다라는 식인건지. 졸업하고 나가서 자기 모교가 평가절하돼도 상관없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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