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잘하시는 분들 ㅠ

글쓴이
  • 2013.11.29. 01:22
  • 1763
남자인데 날카로운 소리가 납니다
아주 듣기싫은 그런 소리인데...
어찌... 방법이 없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현명한 매발톱꽃 13.11.29. 01:24
날카로운 소리라면.. 고음부에서만 특징적인건가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그런 소리가 나는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1.29. 01:26
현명한 매발톱꽃
고음부에서는 특히 그렇고
전체적으로 그렇네요 ㅠ
0 0
현명한 매발톱꽃 13.11.29. 01:29
글쓴이
전체적으로 그렇다면 발성부분의 문제가 있지 싶네요
가장 쉬운방법은 가수들의 발성을 그대로 따라 해보는 겁니다

평소가장 좋아하고. 자주부르는 곡을 선택하고
그 가수가 내는 소리를 그대로 카피해보시길

본인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는것도 중요하고
반주없이 불러보는 것도 좋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11.29. 01:36
현명한 매발톱꽃
녹음해서 자주 들어보는데... ㅠㅠ
이건 진짜 답이 없나봐요 ㅠ
0 0
깜찍한 꽃창포 13.11.29. 01:29
낮게부르심이
0 0
글쓴이 글쓴이 13.11.29. 01:37
깜찍한 꽃창포
음색은 그대로라... ㅠ
0 0
깜찍한 꽃창포 13.11.29. 01:44
글쓴이
흠..학원가세요
난 한번씩 그런소리나면 노래안부름 내가 듣기시러서ㅋㅋ
0 0
특이한 사철채송화 13.11.29. 01:30
목소리를 여러 방법으로 내어 보세요 그리고 마음에 드는 목소리가 있다면 노래 부를 때도 계속 그 목소리가 나오도록 연습하시면 됩니다. 호흡 조절을 잘 하시고 노래는 연습이 최선입니다ㅎㅎ
0 0
육중한 배초향 13.11.29. 01:30
짧게라도 보컬 트레이닝 받아보는게 최고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3.11.29. 01:37
육중한 배초향
어디가 좋을까요??
0 0
육중한 배초향 13.11.29. 01:40
글쓴이
글쎄요... 전 노래 부르는걸 그다지 좋아하질 않아서 악기만 만지거든요. 근데 보컬하는 친구가 발성같은 기초적인 부분은 트레이닝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0 0
보통의 맑은대쑥 13.11.29. 01:34
그런데 진짜 목소리는 타고 나는게 좀 큰 것 같아요 ㅠ 자기가 가장 잘 낼수있는 목소리가 뭔지를 우선 찾으셔야 할것 같아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3.11.29. 01:37
보통의 맑은대쑥
역시 타고나는 것이...
비슷한 음색이라하면
김건모나 10cm? 그런 사람들..? ㅠ
0 0
귀여운 나스터튬 13.11.29. 08:11
원러브 원키 가능
0 0
참혹한 편도 13.11.29. 11:11
고음을 계속해서 내다보시면 그 음에서 어떻게 소리를 내는가 깨우칩니다...
매일 30분씩 발성하다보니 음역대가 늘더라구요 안정적으로
0 0
짜릿한 수송나물 13.11.29. 13:27
김혁건 보컬 강좌
0 0
무좀걸린 거북꼬리 13.12.01. 00:50
김혁건 너무 사기적으로 잘하시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