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복도에 서있었는데...
♥
- 2012.03.05. 20:38
- 1964
키가 186인데요
오랜만에 보는 친구가
야 니 깔창 깔았나 와이래 큰데
이러는 바람에..(깔창깔지도 않았는데!!)
지나가던 남자들 표정이
저런 개객끼를 봤나 하는 표정이었어요
억울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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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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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나에게 상처를 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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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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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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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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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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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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