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에 문과/이과 학생수가 어떻게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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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9. 19:27
  • 2461

문과과 취업 힘든 이유가

흔히

기업에서 이공계 계열을 훨씬 많이 뽑는데

학생수는 문과가 훨씬 많은 게 하나의 이유라고 하잖아요~

 

근데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문과가 그렇게 많나요?

상대쪽이랑, 인문대/ 신문 심리 행정 있는 곳 뭐라하죠 사회대? 이거 말고 또 있나요?

이공계가 더 많아 보여서요

기계 전자 컴퓨터 화학 만 해도 우글우글 거리는데..

 

그냥 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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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잘생긴 아까시나무 13.11.29. 19:30

간단하게 인문계 자연계로 수능 치는 사람 인원을 보시면 문과생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많긴하죠

상대 인문대 사회대 사범대 법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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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방풍 13.11.29. 19:31
크게 3:1 정도였는데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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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먼나무 13.11.29. 19:36
간단히 수리가형이 나형보다치는사람이 적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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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과꽃 13.11.29. 20:26
문과
인문대,사회대,사범대,예술대,경제,경영대 정도 들 수 있겠네요.
이과
공대,자연대,사범대,생환대,간호대 정도 들 수 있겠네요.

그리고 문과과 훨씬 취업이 힘들다고 하는데 그것은 본인들이 선택한 것이고 그러다보니 고등학교에서 이과문과를 나눌 때 문과로 가는 인원이 훨씬 많죠. 아무래도 수학, 과학을 기피하는 학생들이 많다보니까요. 이 때문에 대학에서 문이과가 비슷하다고 하더라도 문과가 컷이 높아지는 것이죠. 아무래도 인원이 많다보니 1등급,2등급,3등급 인원이 이과에 비하여 훨씬 많고 이로 인해 정원은 한정되어있는데 이 안에 들어갈 수 인원들의 점수는 높아지는 것이죠.

사회에 나와서 문과계열이 더 어렵다고 하는데 그것은 또한 누적적인 요인도 크리라고 봅니다. 이과같은 경우는 빨리 빨리 취업이 되서 미취업인원이 누적적으로 많지 않겠지만 문과같은 경우는 미취업인원이 이과에 비하여 많이 발생하는 것이고 이 인원들이 취업을 하더라도 다음해 또 취업을 해야할 인원이 미취업인원에 의해서 다시 취업이 되지않는 등 이러한 복합적 요인의 결과로써 문과가 취업이 어렵다고 하겠지요.

문과 취업이 어려운 것은 단편적 요인이라기보다는 매우 많은 복합적 요인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구지 근본적 원인을 따져본다면 수학과학 기피로 인하여 문과를 간 인원들이 많다보니 이를 뚫기가 어렵다는게 아닐까요?? 수학과학 어려워도 버틴 사람은 결과적으로 비교적! 수월한 취업의 길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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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호박 13.11.29. 22:10
근엄한 과꽃
수월하지는 않아요.... 우리도 힘들답니다... 매주 퀴즈 과제 시험... 계절까지...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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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과꽃 13.11.29. 22:14
빠른 호박
에이.. 공부하는거 말고요..ㅋㅋ 취업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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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벌노랑이 13.11.29. 22:06
이과 인원랑 문과랑 인원 비슷해요. 공대 나노대 자연대만 해도 한학년에 2천명 쯤됩니다 거기다 생환 사범 간호 약대 인원까지 하면 이과가 문과보다 조금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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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호랑버들 13.11.29. 22:13
문과취업이 어려운건 과학기술이 발달해서 그런걸로도 보임. 옛날에는 손으로했지만 지금은 프로그램만있으면 다되는데 과거보다 많은 사람을쓸필요가없어보임. 반해 이공계열이 강세인것은 제품 및 프로그램을 만들더라도 문제는 발생하고 그걸 보완하려면 사람이 필요하니까. 과거엔 생각도못했던것들이 지금은 현실화되어가고있으니까. 머니머니해도 나라먹여살리는건 기술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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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벌노랑이 13.11.29. 22:14
수험생이 문과가 많지만 대학 정원수는 보통 이과 문과 4 대 6정도 되요. 부산대 경북대 같은 지거국의 경우 과거 부터 공대가 강세인 대학이라 공대 인원이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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