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하시는 분들께 물어요
- 2013.11.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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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담배필때 죄인처럼 핍니다. 길같은 곳에서는 골목같은 곳 찾아서 핍니다. 그러다가 어른들 지나가면 담배숨기고 등돌립니다. 가끔은 술마시다가 나와서 필 때 어린애가 지나갈 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미안해서 담배연기 안가도록 차리를 옮깁니다.
물론 길빵은 안하구요.
솔직히 흡연할 수 있는 곳이 줄어들어서 다른 사람들이 인상쓸 만한 곳에서 피게되면서 사람들이 더 싫어하는 건 있습니다. 가령... 서울에 강남대로에서는 금연구역이지만 거기서 한블록 들어가면 대놓고 흡연구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부분 거기서만 피더군요.
다른곳도 그런곳이 있으면 피해 안주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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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거기다가 열폭까지 하고 정신이성자라고 제게 비하까지 하네요.
뭐... 뭐지?? 이제는 구라도 대놓고 하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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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바로 손씻고 가글하면 같이 부대끼는애들도 담배피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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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딴데 스트레스받지말고 마음편하게가지세요 혹시 길빵치는놈들있으면 님이 직접 한마디 하시면 그분도 부끄러운줄알겠죸ㅋㅋ
걍 정의사회구현하시면 스트레스도덜받고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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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구역이나, 인적드문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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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담배를 핀다고해도 죄의식 개뿔 없어요
내 돈주고 내가 필뿐이고 금연구역 아닌곳에서
알아서 피는것이며 싫다면 내주변에 안오면 그만입니다
물론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이나 길가면서 핀다면
흡연자들 사이에서도 쌍욕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