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리 하시는 노하우 듣고 싶습니다ㅎ

글쓴이2013.12.03 02:48조회 수 1898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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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창시절 무리에선 꽤나 잘 어울리고 그땐 꽤 친한애들도 있었는데 막상 졸업하고 나니까 연락하는 친구가 없네요 ㅋ
수능치고 몇번 만난거이외론 연락도 잘안하고 만나지도않고있는데욥. 원래 님들두 바빠서 잘 안봐지나요? 혹시 제가 지금 친구관리를 잘못하고있는거라면 노하우 듣고 싶습니다^^ 그땐 친했는데 관계를 유지하는게 힘들군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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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까지는 인파이터 대학교은 아웃파이터
    이게 맞는말인것 같습니다
  • @우수한 자라풀
    그게 무슨말인지요? 알아듣기쉽게 ㅜ
  • 관리라고 생각하지마시구

    그친구가 무얼하고있는지 잘지내고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카톡같은걸로 연락도자주하고 밥도 먹고하세요~
    바쁘시면 카톡 추천!
  • 먼저 연락하세요.
  • 친구관리의 요령은 '관리'라고 생각하지 않는 데 있지 않을까요? 전산관리 성적관리도 아니고.. 그런 식의 생각이 주변 사람들을 떠나거나 불편하게 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말그대로 친구잖아요 내가 상대를 진심으로 친구로 대하면 상대에게도 분명 진심이 전해질겁니다ㅎㅎ 힘든 일 있으면 위로해주고 걱정해주고 기쁜 일에 질투없이 기뻐해주고 축하해주고 자주 연락하시고! ㅎㅎ 사람관계에 정답에 어딨겠냐만은 저는 이렇게 믿고 싶네요~~ 힘내시고! 좋은 하루보내세요^.^
  • 돈많으면됩니다
  • 본인이 인간적인 매력을 갖추고 있다면 사람은 알아서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먼저 자기 자신을 돌아보세요.
  • 페북으로 자주자주연락하시고 그 연락을 카톡으로 이어오세요 그리고 위에분들 처럼 친구는 관리하는게 아니라 사귀는겁니다^^ 재고상품도 아니고 관리라는 말은 좀 안맞는거 같아용 팁을 또 드리자면 저는 인맥을 넓혀서 새로 생긴친구가 원래있던 친구랑 겹치는 부분이있으면 원래 있던 친구의 안부를 물어서 연락 한참동안 못했던 애들이랑 다시 친하게 지내곤 합니당ㅎㅎ
  • 내가 왜 나쁜데 왜?!ㅠㅠㅠ
  • 친구를 '관리' 한다는 표현을 쓴다는데서부터 친구가 별로 없을거 같음 ㅋ
  • 친구를 관리하면 그게 친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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