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는 법 없을까요
- 2013.12.04. 19:34
- 4632
무슨 방법 없을까요..... 매일 5키로뛰고 우유 치즈같은 유제품 꾸준히 먹어주고 있는대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거리달리기면몰라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초딩때 171이었는데 지금도 171인 군필 25임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2cm 정도 큰다는 어서 주어들은 사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간다리는 한 다리를 기준으로 중간 즉 무릎말씀하시는거고
두분다맞는말임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무살때 168.5였는데 지금 170
안크는 사람은 절대안크고
사람마다 다른거 아닐까요 ㅠ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는모르겠어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4살은 무슨 ㅋㅋㅋ 극히 드문 경우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신경외과 교수님한테 들었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님 1~2cm도 안큼
제가 중학교때 키가 작아서 개노력해서 일년만에 10cm 키운 사람임. 키 키울려고 온갖 정보 다 캐봤음. 맨날 줄넘기 아침저녁 2시간씩 하고 21시에 자는 등... 맨날 이런거 물어보고 실천안하는 사람과는 비교를 거부함 ㅋ
그런데 그렇게 10cm 키우고 고등학교 들어갔는데 고등학교 3년간 3cm도 안큼
군대에서는 규칙적인 생활, 운동 하는데 일센치도 안큼
이상한 기대 품지말고, 아니 기대 품을려면 당장 정형외과 뛰어가서 성장판 검사 해달라고 하셈. 닫혔다 그러면 포기하셈
근데 99% 확률로 성장판 닫혔고 키 더 안클거임
진짜 20살 넘고 키 크겠지 하는 어줍잖은 기대 가지는 사람 보면 안타까움. 기대 계속 가지고 싶으면 성장판 사진 찍어보고, 아니면 걍 포기하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마음의 키를 키워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도사 형아가 가르쳐 주자면, 스트레칭 열심히하고 자세 바로 잡고 그러면 숨은키 5cm정도 찾을 수도 있음. 물론 원래 숨은키가 별로 없는 사람은 안클거고
그래도 그건 배열이 다시되서 커지는거지 실제로 세포가 늘어나서 커지는건 아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