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기숙사학원 사감 알바해보신분 있나요?

글쓴이
  • 2013.12.05. 18:34
  • 10071

페이가 괜찮아서 끌리는데 

어떤가요? 업무조건이라던가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멋쟁이 깽깽이풀 13.12.05. 18:39
제가 기숙학원에 살아봤는데 하지마세요 걔들 성격더러워져가는게 보임
0 0
억울한 나도송이풀 13.12.05. 18:43
지인이 일해서 귀동냥으로 들었는데 방학동안 200받았습니다 24시간 풀로 상주. 근데 조심하세요. 그런데서 일하다 애들 안전사고라도 나면 님 평생 빨간줄그입니다. 남의귀한자식 먹고자고 하는거랑연관된 알바는 돈만보고가지말고 어느정도의 사명감과 책임감은 갖고 가세요.
0 0
재미있는 솔나물 13.12.05. 18:43
요즘 애들이 학교 쌤들도 안 무서워 하는데 직원이나 알바들을 어떻게 대할까요??ㅎㅎ
전부는 아니겠지만 눈에 보입니다....ㅋㅋㅋ
0 0
억울한 나도송이풀 13.12.05. 18:48
재미있는 솔나물
무시하진않는다고합니다. 기숙학원은 체벌이허용되기때문에... 그래도 말안듣긴하지만 학교쌤에비하면 낫다네요
0 0
못생긴 금불초 13.12.05. 19:16
저 기숙학원 다녀봤는데 사감 정말 스트레스많이 받아요ㅜㅜ 체력적으로도 힘들지만 정신적스트레스 장난아니예요 페이가 쎄지만 저는 더러운꼴많이 봤네요...스트레스 많이 받는 성격이시면 추천해드리고싶지않아요...
0 0
억울한 나도송이풀 13.12.05. 19:22
못생긴 금불초
예를들어...?
0 0
못생긴 금불초 13.12.06. 00:02
억울한 나도송이풀
사감은 학생이 잘못을 해도 체벌을 못하니까 학생이 끝까지 버텨요... 모든학생이 그런건 아니지만 한두명만그래도 참 스트레스겠더라구요. 미리말씀드리면... 기숙학원들어오는 학생은 두분류예요 진짜 공부빡시게 하려고 온학생들과 엄마아빠가 강제로 등록한 학생들 공부할맘도없는애들 하루종일 앉혀놓으니 진짜말썽부리는건 걔들이구 또 학원에서는 사감보고 애들관리잘하라고 푸쉬하고 학생들은 지들잡는 사감만 죽어라 욕하죠... 이렇게만 써놓으니까ㅋㅋ헬같은데 그래도 공부좀 하려는 착한 반아이들과 만나면 조금덜힘들겠죠...? 페이가 쎈이유가 있어요...ㅋㅋㅋㅋ
0 0
안일한 봉의꼬리 13.12.05. 21:58
저는 메가스터디 기숙 학원 가봤었는데 한 겨울이라도 복도 쪽에서 주무시는것 같드라구요 ㅋ 집에 돈많고 성격 더러운 애들 몇몇 있었지만 대드는 애들 한명도 없었어요 근데 새벽 일찍 일어나야 하고 밤에도 제대로 잠 못자고 ... 체력적으로 딸릴것 같아요 ㅋ 전 나름 괜찮은 경험 같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N
    때리고싶은 개곽향
    23시간 전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2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