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트 물어본 사람인데요..
- 2013.12.05. 21:16
-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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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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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면 더좋구요
알파카는 유행좀간것같고
울도 좋은데 모보다는 태가 덜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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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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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모헤어를 울이라부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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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옷을 보시면 헤어 섬유는 따로 구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캐미시어 처럼 따로 표기를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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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색을 주문했는데 남색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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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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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커피시나몬 => 계피나무 (Cinnamomum loureirii Nees)
비슷한데 다름!! 문화컬쳐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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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캐시미어 100이면 최소 50이상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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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거 글로 따지는 건 그닥 의미없어요
만져보는게 가장 좋은데..
그리고 여자옷들 보면
재질함유량만 보면 그리 좋지 않은 옷들 많더라구요
직접보고 사시는게..가장 좋겟음다..
덧붙이자면..
질은 가격따라 간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싼건 이유가 있죠..
물론 그 중에서도 특템의 여지는 있다만..아무튼 좋은 쇼핑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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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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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코트는 울과 캐시미어의 적절한 조화가 되야 각도 잡히고 좋아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는 빳빳하고 각잡힌 무게감있는 코트를 좋아해서 울90캐시미어 10이나 80/20 추천 드립니다 ㅋ 그리고 보온성 생각하신다면 코트 내부에 누빔처리된 것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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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추가로 누빔이.들어가면 아무래도 코트 자체의.핏이.망가짐 보온에 큰 효율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두껍게 만든게 오히려 나음
캐시미어 란?...cashmere인도 이란 티벳등 고원에사는 일부종의 염소의 부드러운 털을 가공하여 만든 모직 가볍고 따듯하지만 약하다...
캐시미어 란?...cassimere소모사+방모사 2/2 축융 털을 갂아 사용 재질이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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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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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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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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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합성섬유보다는 울이 많은게 일반적으로는 좋겟져!
라쿤 털은 풍성할수록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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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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