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트 물어본 사람인데요..

글쓴이
  • 2013.12.05. 21:16
  • 2050
그럼 따뜻한건 무슨 재질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3
화려한 미국나팔꽃 13.12.05. 21:19
방상내피요
1 0
느린 주목 13.12.05. 21:20
캐시미어 100% 추천드립니다
0 0
유능한 제비동자꽃 13.12.05. 21:25
모90에 캐시미어10 정도만되면 강추
양모면 더좋구요
알파카는 유행좀간것같고
울도 좋은데 모보다는 태가 덜나는듯
0 0
느린 주목 13.12.05. 21:27
유능한 제비동자꽃
울이 모고 모가 울입니다........
0 0
유능한 제비동자꽃 13.12.05. 21:28
느린 주목
보통 양모를 모라부르고
일반 모헤어를 울이라부르죠ㅎ
0 0
느린 주목 13.12.05. 21:35
유능한 제비동자꽃

옷을 보시면 헤어 섬유는 따로 구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캐미시어 처럼 따로 표기를 하지 않나요...

0 0
끌려다니는 개양귀비 13.12.05. 21:54
느린 주목
맞음ㅋ 모=울 임
0 0
끌려다니는 개양귀비 13.12.05. 21:28
유능한 제비동자꽃
ㅋㅋㅋㅋㅋㅋㅋ 개빵터지고 갑니다
0 0
겸연쩍은 메타세쿼이아 13.12.05. 21:57
유능한 제비동자꽃
시나몬맛은 좋은데 계피맛은 싫어요
네이비색을 주문했는데 남색이왔네요
0 0
끌려다니는 개양귀비 13.12.05. 22:09
겸연쩍은 메타세쿼이아
근데 시나몬이랑 계피 다르데여 충격먹음
0 0
겸연쩍은 메타세쿼이아 13.12.05. 22:28
끌려다니는 개양귀비
!!!!!!!!!! 문화컬쳐네요
0 0
끌려다니는 개양귀비 13.12.05. 22:33
겸연쩍은 메타세쿼이아
수정과계피 => 계수나무( Cinnamonus cassia Blume)

커피시나몬 => 계피나무 (Cinnamomum loureirii Nees)

비슷한데 다름!! 문화컬쳐임 진짜
0 0
겸연쩍은 메타세쿼이아 13.12.05. 22:37
끌려다니는 개양귀비
헐 맛도 비슷해서, 또 혼용해서 쓰길래 같은건줄알았네용!!! 새로운 사실이네여ㅎㅎ
0 0
키큰 노랑꽃창포 13.12.05. 23:55
끌려다니는 개양귀비
헐! 이럴수가
0 0
푸짐한 조개나물 13.12.05. 21:27
캐시미어가 좋은데 가격이.......
캐시미어 100이면 최소 50이상일듯요
0 0
끌려다니는 개양귀비 13.12.05. 21:31
같은 울 이라도 원단마다 천지차이에요

이런거 글로 따지는 건 그닥 의미없어요


만져보는게 가장 좋은데..


그리고 여자옷들 보면

재질함유량만 보면 그리 좋지 않은 옷들 많더라구요


직접보고 사시는게..가장 좋겟음다..


덧붙이자면..

질은 가격따라 간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싼건 이유가 있죠..


물론 그 중에서도 특템의 여지는 있다만..아무튼 좋은 쇼핑 하십쇼
0 0
못생긴 대마 13.12.05. 22:03
입어보는게 젤확실
0 0
발냄새나는 호랑가시나무 13.12.05. 22:14
캐시미어 많이 함유되어있다고 다 좋은건 아닌듯해요 물론 캐시미어가 많이 함유되면 무게가 가벼워지고 보온성도 울에 뒤쳐지진 않지만 그만큼 너무 부들부들해져서 겨울코트만의 각이 안 잡히죠 ㅎㅎ

결국 코트는 울과 캐시미어의 적절한 조화가 되야 각도 잡히고 좋아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는 빳빳하고 각잡힌 무게감있는 코트를 좋아해서 울90캐시미어 10이나 80/20 추천 드립니다 ㅋ 그리고 보온성 생각하신다면 코트 내부에 누빔처리된 것 추천드립니다
0 0
끌려다니는 개양귀비 13.12.05. 22:23
발냄새나는 호랑가시나무
우리말로하면 같은 표기인데 캐시미어도 2가지에요. 함정에 빠지면 안 됨

추가로 누빔이.들어가면 아무래도 코트 자체의.핏이.망가짐 보온에 큰 효율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두껍게 만든게 오히려 나음



캐시미어 란?...cashmere인도 이란 티벳등 고원에사는 일부종의 염소의 부드러운 털을 가공하여 만든 모직 가볍고 따듯하지만 약하다... 


캐시미어 란?...cassimere소모사+방모사 2/2 축융 털을 갂아 사용 재질이 안좋음..
0 0
납작한 작살나무 13.12.05. 22:36
모 혼용률 보세여 저90샀는데 앉둡더라구여..
0 0
글쓴이 글쓴이 13.12.05. 23:50
감사합니다 여러분!
0 0
글쓴이 글쓴이 13.12.05. 23:58
모 오십퍼면 괜찮나요? 그리구 라쿤은 좋나요?
0 0
끌려다니는 개양귀비 13.12.06. 00:07
글쓴이
혼용률은 의미 없어여...... 울도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혼용률이 같아도 원단별로 느낌이 천지차이거든요
그래도 합성섬유보다는 울이 많은게 일반적으로는 좋겟져!
라쿤 털은 풍성할수록 좋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N
    나쁜 산단풍
    19시간 전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