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생명자원과학과

글쓴이2013.12.06 19:03조회 수 2225댓글 9

    • 글자 크기
동물생명자원과학과 가신분이나 주변에 간사람 있으신 분

그과 괜찮아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밀양에 있음 나름 괜찮던데
  • 동물 유전쪽으로 실험도하구 괜찮아용
    교수님들이랑도 엠티갈정도로 잘지내는 과에용
  • 갠적으로 메일드리고 싶네요..
    익명이긴 하지만 여기 댓글적기에 찝찝해서요.
    그 과 06~09 중 한 학번이고 비추입니다.
    밀양 산골 + 원룸은 많이 생겼으나 처음 부산대로 전환됐을때랑 별로 나아진 점이 없다는(주변환경이)... 최대단점과.. 그리고 과........에 대한..... 자세히는 말 못하겠네요..
    암튼 만약 제 동생이 간다그러면 말릴겁니다..
    전공에 대해 오랜시간 확고해진 확실한 꿈과 목표가 있다면 상관없지만요.
    혹은 항상 열정적이고 뭐든지 최선을 다해서 최고가 되려한다 이런다면 어느 과를 가든 어디를 가든 상관없지만요 ㅋㅋ
    아님 1학년부터 빡시게 달려서 전과를 하기위해 간다! 그런경우라면 2년정도 꼭 눈감고 학점관리만 하겠다! 해도 상관없구요..
    밀양이 집이다! 버스타고 가기 딱 좋다! 이렇다면 좀 괜춘할 듯하기도 하구요.

    그런거 아니라면... 그냥 학점맞춰서 부산대학교집어넣기위해...서 라면 비추요...
    차라리 장전캠 낮은 과를 집어넣는게 좋을 듯..

    정리를 하자면 가장 큰 최대단점은 1.밀양이라는 것.
    2. 댓글로 말하기 곤란한 것.

    사건 사고가 있는 건 아니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보면 동기들끼리는 다 친하게 잘지내요.
    문제는 학교생활하는데 동기가 다는 아니잖아요..?
  • @의젓한 대나물
    글쓴이글쓴이
    2013.12.6 21:34
    취업이안되서그런가요??
  • @글쓴이
    취업문제는 아니에요.
    뭐 연봉상관없이 취업의 길은 넓음.. 취업은 잘되요.
    취업이야 어느과를 가든 자기 하기 나름이거든요..
    06 1명 08 2명이 서울대대학원을 갔으니! 자기 하기 나름임.
    메일 하나 만들어서 댓글로 남겨주시면 메일드릴게요.
  • @의젓한 대나물
    취업잘된다는건솔직히아닌것같네요~ 서울대대학원가신분들과대부분의학생들이많이다름은글쓴님도잘아실거고솔직히대부분취업못하고있잖아요 그리고솔직히동기들끼리그렇게친한것같지도않고과분위기도별로인것같은데요...공격적인말처럼보이실것같아죄송하지만냉정하게제가쓴글보다상황안좋은것같네요.
  • @힘좋은 자귀나무
    과분위기랑 동기들끼리 분위기는 진짜로 좋아요.
    취업잘되는것도 맞구요. 근데 연봉상관없음이 핵심일뿐
    대학원포함해서 80프로 이상 취업해서 나가요.
  • 저기...저도그과출신이에요. 매년취업결과보면저도연봉과무관하게진짜처참했던거기억하는데요... 그리고과분위기와동기분위기좋았다는느낌받은적없습니다. 글쓴이의지인이대학입시중인거같은데솔직히얘기해줘야한다고생각합니다. 저야말로 저 분에게 쪽지드리고 싶네요. 제가 공격적으로 댓글다는건 죄송한데요. 저도 이런식으로 알아보고 그 과 입학했다가 되돌리기 위해 개인적으로는 너무 많은 시간이 소모되었네요. 그리고 취업의 길이 넓다는 건 늘 교수님들 말씀이시지 현실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여학우라면 대학원 나오지 않고서는 힘들겁니다. 자세히 얘기하긴 어려워도 취업 잘 되는 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 될만큼 공부 시켜주지도 않죠.
  • ^.^.............ㄱㅈㅁㅅㅇ....ㅋㅋㅋ^~^ 밀양이라는장소가나쁘다고는 절대생각안합니다.오히려공부만하기엔진짜좋은환경입니다. 기숙사도좋고도서관도조용하고자리많고이동거리도짧아서시간낭비없이지낼수있어요. 하지만비추하고싶네요. 저도윗님처럼직접적으로여기말씀드린긴그런데요.ㅋ 후회하실겁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